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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케이트 미들턴이 착용한 블랙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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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2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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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엉말....오랜만에 케이트 의상 글을 찌게됐는데

하필 여왕 장례식 의상 글이라 뻘쭘,,,^_^;; 







엘리자베스2세 여왕의 서거 후

"어쨌든" 모이게된 윌리엄과 해리, 그리고 케이트와 메건.





wSxLn.jpg

오랜만에 드디어 *fab4가 모였다며 (*해리&메건이 영국에 살던 시절, 윌리엄,해리네 커플을 이렇게 부름)

형제가 다시 한 팀이 되길 바라고, 오해와 그간의 앙금들이 풀어지길 바라는 긍정적이고 좋은분위기도 있던 반면.............! 




메건을 향한 소소한 야유가 있었다고 함.





왜 야유가 있었느냐.

분명 옷 이야기하러 들어왔는데 구구절절하고 설명하고 싶은 나덬을 이해해주...ㅓ...(._. )



아는 덬들도 많겠지만, 모르는 덬들을 위해 구구절절222 작성해보자면




해리&메건은 왕실의 의무와 직함을 내려두고 본인들의 자서전 제목마냥 자유를 찾아 미국으로 떠났지만

방계임을 잊었는지, 자신의 아이에게 HRH 호칭을 주지않는다는 불만을 인종차별로 물고가며 흑인들의 공분을 사게 만들었고

왕실뿐만아니라 영국민들까지 의문의 인종차별자행;

(영국민들은 왕실의 인종차별을 모른척한다며.............환장;;)





메건이 왕실에 입성할때만해도 영국왕실과 영국민은 메건을 환영하는 분위기 였음.



온갖 공무마다 복장 규율이 가지각색으로 다른 빡센 프로토콜이 있는데 

메건은 이 규율을 무시한 복장을 착용해도 지적질 한번 하지 않음.

(스타킹마저 컬러가 정해져있는데 맨 다리로 등장한 메건 때문에 왕실에서 뒤집어졌지만 지적질 안함)

(물론 가십지나 언론은 신나게 깠지만)






오프라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아이(아치)가 유색인종이라며 인종차별한 왕족이 있다면서, 그 왕족이 누군지 밝히지 않았지만


뜬금없이 



나의 결혼식날 나를 울렸던 케이트, 그리고 몇일뒤 꽃을 들고와 나에게 사과한 착하고 좋은 케이트.

(실상은 셋째 루이를 출산한지 한달이 채 안되는 케이트가 메건의 변덕때문에 힘들어서 울었다는게....쩜쩜쩜)

(이 부분은 켄싱턴궁에서 근무하다가 메건의 갑질로 퇴사한 직원들과 공보비서의 증거제출 및 인터뷰로 알려짐)






라는 인터뷰로 가만히 있던 케이트가 인종차별자가 되는 기적의(...) 인터뷰 때문에

왕실 타이틀은 둘째치고 "가족"을 공격했다는 이미지 때문에, 메건에 대한 인기는 나락으로...또르르..

(더군다나 그 가족이 영국민이 사랑하는 다이애나의 아들 윌리엄과 해리 형제이기 때문에....)




메건이 공공연하게 케이트를 들먹일때

화가난 케이트도 맞대응 하고 싶었으나, 왕실 일원으로써 하나하나 다 대응할 수 없었던 탓에 (그놈의 프로토콜..)

케이트는 대응하지 못했고, 그 때문에 영국 기레기들도 이때싶-

단독으로 공무를 수행하러 나온 케이트에게 "인종차별자임?" 이딴 질문을 퍼부음.



기레기들이 물고 늘어질것을 예상한 윌리엄이 한동안 케이트의 공무에 함께 참석했고
저딴 질문을 던지는 기자한테 윌리엄이 단호하게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아니다" 라고 말했음.





아무튼........................(옷 글 찌러 왔는데..........사족이 산으로 올라가지만...이해바라....^_ㅜ)

이런저런 사유로....

메건은 시민들로부터 꽃이나 편지를 받을때 (혹은 간단한 토킹을 할때)

소소하게 야유를 받았다고 함.

(일단 케이트에게 공식적인 사과나 제스쳐가 없었다는 사유도 있고, 미국가서 영국,왕실을 돌려까서...가 가장 클 듯)







nymSs.jpg

여왕 서거 후, 자동으로 계승순위와 호칭이 변경되면서 

다이애나 사망 25년만에 영국의 왕세자비가 된 케이트.

슬픔에 잠긴 시민들을 노련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맞이했다고 영국언론이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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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을 위로하는 케이트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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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에 대한 평가는 호불호가 확실하지만 

일단 영국민들은 할머니를 잃은 기분 이라고 표현 할 정도라...

조문하러온 사람들이 두고간 메세지들과 사진을 둘러보는 중







HSnfH.jpg
웃고있다고해서 무례한거 아님 ㅇㅇ 유교국가인 우리네와는 다른 장례문화임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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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TAM.jpg

시민들은 윌리엄과 케이트에게 많은 위로를 전했다고 함.

(케이트는 수많은 꽃을 받았고, 이 꽃들은 조문객들이 놓아준 꽃들 옆에 뒀다고 함)





Oyatg.jpg


아무튼1234567....




이번에도 케이트의 의상은 많은이들에게 궁금증을 유발하였고 (궁금했던 사람 저요..)



돌려입고 돌려신고 돌려착용하기 만렙답게

구두는 깔별로 가지고 있는 Gianvito Rossi의 스웨이드 펌프스를 착용.



케이트가 입은 검정색 원피스는 

케이트가 사랑해 마지않는 영국 브랜드 제니팩햄.

비스포크 제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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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북아일랜드 방문때 입었던 제니팩햄의 푸른 원피스를 검정색으로 오더 메이드했음.







귀걸이는 


CvsvN.jpg

2012년부터 쭉 착용중인 영국 브랜드 Annoushka의 진주귀걸이 (약 63만원)(한국으로 직배송가능^_^)







AHJIZ.jpg

얼마전 조지왕자와 샬롯공주 전학으로 학교에 방문하던날에도 착용



참고로 


JLlBt.jpg
이날 케이트가 입은 브라운컬러의 폴카도트(땡땡이) 원피스는 

xs 사이즈부터 2XL까지,전 사이즈가 하루만에 완판됨. (가격은 40만원대)










다 쓰고보니 글이 엉망진창이라...마무리는 어떻게한담..................(;ㅅ;)

야심한 새벽, 글 읽어줘서 고맙고

오늘........출근하는덬들...아좌좟...!!!!







* 최대한 틀리지 않으려고 여기저기 써칭했는데, 그럼에도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둥글게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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