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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정재 동양사태 관련 루머 정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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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1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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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관련 루머 중에 동양사태가 가장깬다 라는 글이 있어서 찾아봄.
법적으로는 무혐의 판결 받은 사안이고 이정재가 억까 당하는 부분인 것 같아 사건을 정리해봄

사족) 원덬은 이정재의 2번의 음주운전은 죄질이 나쁘며 수시로 끌올 되고 까여도 본인 업보라고 생각함
하지만 음주 운전글 올라올때 마다 거의 세트메뉴로 나오는 동양사태는 지저분한 루머와 버무려저 억까당하는 면이 있는 것 같아 깔 것만 까도 충분하니 사실 관계를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고 봄.
음주운전 했다고 하지도 않는 경제사범 취급이나 때로는 부회장이랑 뭐가 있는 것 처럼 지저분한 루머로 까이는 건 억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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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1) 2009년 이정재가 친구와 함께 회사를 설립하고 (주)동양과 함께 라테라스 건축사업을 시작함.
2) 사업을 하다보니 비 전문가인 본인이 할 일이 아니다 판단하고 2011년 초 동양과 동업하지 않기로 함
3) 2012년 11월 (주)동양 대표에게 모든 사업권과 주식일체를 양도하고 사업에서 손뗌 - 동양과 무관해짐.
4) 2013년 10월 동양사태 발생
현재현 전 동양그룹 회장이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7년형을 선고받음. 부실 회사채 및 CP를 발행해 약 5만명의 피해자가 발생. 임직원이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자살
5) 2015년 1월 1일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뜸
6) 2015년 1월 이정재 채권단에 배임혐의로 고발됨
7) 2017년 9월 법원은 혐의없음(무혐의)으로 불기소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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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서는 무혐의 이유를 기사에 따르면


지난 28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부장검사 나찬기)는 이정재와 이 혜경 전 동양그룹 부회장이 사업을 부당하게 진행해 ㈜동양에 손해를 입혔다는 고발 사건을 혐의없음 처분했다. 검찰은 통상 시공사가 시행사에 보증을 제공하는 것은 일반적이라는 이유로 무혐의 처분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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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덬사족) 대부분의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시행사와 시공사가 다른 경우 시공사가 시행사에 보증을 제공하는게 당연함. 요즘 이슈되는 둔촌주공의 경우에도 시행사 (조합/조합원) 가 사업비를 대주단 (은행 등 채권단) 으로 부터 빌려쓰는데 시공단 (건설회사) 가 보증을 함. 공사가 중단되자 대주단이 대출 연장을 안해준다해서 시공단이 대위변제 (대신 갚음) 하고 경매에 넘겨서 조합원들 아파트 분양권 뺏길 위기가 있었음.
아무튼 아파트 시공사인 동양이 시행사인 이정재 회사에 연대 보증해서 160억을 보증 서는건 문제가 없었단 것.
그리고 아파트 짓는 과정에 이정재는 모든 지분을 시공사에 동양사태 1년이전에 넘기고 무관한 상태가 됨. 라테라스 분양이 잘 안되어 동양이 손해를 본건 사실이지만 이미 이정재가 중간에 손뗀 이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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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회사채 피해자 그룹이 몇 개 있는데 소송한 그룹 말고 다른 그룹은 이정재가 무관하다고 하기도 했음.

동양회사채 피해자들로 구성된 ㈜동양채권자협의회 측 역시 ‘동양사태’와 이정재 관련 의혹은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동양채권자협의회 관계자는 “지난해 9월 이정재와 동양의 부당지원 문제가 처음 불거진 이후 자체적으로 조사를 실시했지만 이정재에게 제기된 3대 의혹은 동양사태가 터지기 전에 모두 종료가 돼 관련 사항이 없었다”며 “그래서 ㈜동양채권자협의회에서도 따로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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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는 이정재측의 해명이 담긴 기사임.



배우 이정재에 대한 일부 네티즌의 허위 사실 유포와 악성 댓글에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이하 씨제스) 측이 강력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밝혔다. 명예 훼손을 하는 잘못된 정보의 재생산·재가공에 대한 엄중 경고다.

지난 1일 이정재 측이 대상그룹 임창욱 회장 장녀인 임세령 씨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리면서 이 같은 상황이 벌어졌다. 온라인에서 행해지고 있는 허위사실 유포의 중심에는 이정재가 ㈜동양그룹의 채무와 관련된 이른바 동양 사태와 관련이 있다는 추측이 있다.

앞서 씨제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다. 씨제스 측은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며 "이정재는 2012년 11월부터 라테라스의 시행사나 ㈜동양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2013년 10월에 발생한 ㈜동양 사태와도 전혀 무관하다. 2011년 초 이정재와 ㈜동양은 동업을 하지 않기로 결정 했고 결국 2012년 11월경 ㈜동양이 지정한 신임대표에게 모든 사업권과 주식 일체를 양도하고 사업에서 완전히 철수를 한 바 있다. 따라서 이정재는 2012년 11월부터 라테라스 분양사업과 관련하여 어떠한 권리나 의무도 그에 따른 책임도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 같은 공식 입장에도 불구, 일부 네티즌의 억측은 계속되는 터. 씨제스 측은 이에 지난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란 제목으로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하여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하여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할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라고 사실 왜곡이나 억측에 대해 경고했다.

공식 입장과 덧붙여 씨제시 측은 "이정재가 결정적으로 ㈜동양의 부회장을 개인적으로 모른다. 일각에서는 이정재와 부회장이 아는 사이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제기하는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확실히 했다.

더불어 "이는 이미 ㈜동양 측에도 확인된 바"라며 "이정재가 뭔가 연관이 있는 것처럼 시작된 누군가의 이야기가 제 3, 4루머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 안타깝고, 심각한 명예훼손으로 나아가고 있다. 단 1%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이정재의 무관성을 다시금 강조했다.

또 "몇몇 IP가 주요 온라인 사이트을 다니며 악의적인 루머를 중복해서 올리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IP의 경우 캡처가 수집 되는대로 즉각 법적절차 밟을 것"이라고 엄중 조치할 것을 분명히 했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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