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outube.com/watch?v=25AwKJD8Wwg
2020년 말 데뷔당시에는 한국인 멤버 영흔, 주디, 혜미를 주축으로
브라질 출신 레아, 벨기에 출신 파투까지 5인 구성으로 데뷔했으나
얼마 뒤 혜미가 탈퇴하고 4인조로 재정비 됨
레아는 최초의 남미 출신이고 파투는 최초의 순수 흑인 멤버였음 (2015년 라니아에 합류했던 알렉산드라는 흑인 혼혈)

https://www.youtube.com/watch?v=NnW22WrN7g0
이후 4인으로 개편되서 Close To Me로 활동했고
데뷔싱글에 비해 부쩍 나아진 실력과 곡퀄로 소소하게 화제된 바 있음
해외 팬덤이 커서 보통 해외 활동 위주로 활동하는듯 했으나
소속사는 시그너스라는 프로젝트 일환으로 새멤버를 영입하면서
유튜브에 컨텐츠를 동시 제작하면서 이들의 연습과정을 유튜브로 올리기 시작함
그러던 중, 갑작스럽게 한국인 멤버 영흔과 주디가 졸업을 선언하고
시그너스 프로젝트에서 뽑힌 스리야와 가비가 새멤버로 공식 합류함

그렇게 블랙스완은 이제 한국인 멤버 없이 레아, 파투를 비롯해
케이팝 최초의 인도 출신 "스리야" 또 최초의 독일 출신 "가비"가 합류해
완전한 외국인 멤버들로만 구성되기에 이름
https://www.youtube.com/watch?v=aK2ybCJ9rCs
며칠전 새롭게 구성된 라인업으로 처음 무대에 올랐어 (벨기에 콘서트)
내 개인적으로는 한국인 멤버가 차지하고 있는 역할이나 (한국멤들이 애초에 리더 및 메보였고 파투, 레아 엄청 잘 챙겨줌)
여러가지 비율이 컸다고 느껴서 아쉬웠는데 생각보다 스리야, 가비도 연습 열심히한듯
전원 외국인이다보니 오히려 그림은 더 좋은것 같기도 함.
그리고 파투가 은근 올라운더 같아
춤선도 좋고 밸런스도 좋고 랩도 잘하고 보컬도 괜찮고... 한국말도 잘해
https://www.youtube.com/watch?v=AoyHAZO4TLg
이제 케이팝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 스리야하고 가비.
부디 이 멤버들은 오래오래 팀에 남고 좀 잘됐으면 좋겠어
다들 한국말도 열심히 배우고 진짜 케이팝에 진심인 멤버들인거 같아서 더 눈길이 감 ㅠㅠ
회사가 너무 중소 중에서도 중소 기획사라 걱정많은데
그 전에 제작했던 라니아때에 비해서는 일을 잘하는거 같음.
물론 멤버 유지는 못하는듯..... 이 회사 종특임
그래도 안하던 유튜브 컨텐츠도 하고 여러가지 공연 기획도 잘하고.... 장족의 발전
다음 컴백이 중요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