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wPeTL
최근 컴백한 트와이스의 나연과 채영이 이영지와 만났다. 이에 이영지는 두 사람에게 "연애는 좀 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채영은 "연애?"라고 되물은 뒤 "나는 신기한 게 (대시를)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다. 한 번도 온 적이 없다"고 답했다. 나연 역시 "생각보다 저희가 누군지도 모르고, 저희 그룹만 듣고 부담스럽다고 한다"고 거들었다.
이어 나연은 "오 영지는 (대시) 많이 오나 보다"라고 말하기도. 이에 이영지는 "난 내가 보내는 편"이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496167
최근 컴백한 트와이스의 나연과 채영이 이영지와 만났다. 이에 이영지는 두 사람에게 "연애는 좀 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채영은 "연애?"라고 되물은 뒤 "나는 신기한 게 (대시를)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다. 한 번도 온 적이 없다"고 답했다. 나연 역시 "생각보다 저희가 누군지도 모르고, 저희 그룹만 듣고 부담스럽다고 한다"고 거들었다.
이어 나연은 "오 영지는 (대시) 많이 오나 보다"라고 말하기도. 이에 이영지는 "난 내가 보내는 편"이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496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