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wkrxV
'돌싱포맨' 이상민. 사진| SBS
이날 게스트 그룹 코요테를 맞이하기 전 높아지고 있는 '돌싱포맨' 인기에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민은 "'돌싱포맨' 인기가 많다 보니 홍보하러 나온 가수분들이나 배우분들이 많아졌다. 오늘은 음악방송 홍보를 위해 한 팀이 나온다"며 기대를 자아냈다.
김준호가 "혹시 블랙핑크냐. 블랙핑크가 오면 우리랑 어울릴까"라며 기대감을 보이자, 이상민은 "내가 블랙핑크 지수 아버지랑 굉장히 친하다. 지수가 데뷔하기 전부터 예전부터 친한 사이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준호가 "이제 아버지랑 친할 나이군"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https://naver.me/51nZEyFw
'돌싱포맨' 이상민. 사진| SBS
이날 게스트 그룹 코요테를 맞이하기 전 높아지고 있는 '돌싱포맨' 인기에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민은 "'돌싱포맨' 인기가 많다 보니 홍보하러 나온 가수분들이나 배우분들이 많아졌다. 오늘은 음악방송 홍보를 위해 한 팀이 나온다"며 기대를 자아냈다.
김준호가 "혹시 블랙핑크냐. 블랙핑크가 오면 우리랑 어울릴까"라며 기대감을 보이자, 이상민은 "내가 블랙핑크 지수 아버지랑 굉장히 친하다. 지수가 데뷔하기 전부터 예전부터 친한 사이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준호가 "이제 아버지랑 친할 나이군"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https://naver.me/51nZEyF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