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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딸이라 버려놓고 어른 돼 여배우로 성공하자 다시 찾아가 돈 달라고 행패 부린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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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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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청순하고 우아한 이미지로 중국 탑 여배우에 등극한 마오샤오퉁에게 숨겨진 아픔이 전해졌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tiin은 넷플릭스에서도 방영된 중국 드라마 '겨우, 서른'으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배우 마오샤오퉁(毛曉彤)의 이야기를 전했다.

마오샤오퉁은 태어나자마자 딸이라는 이유로 쓰레기통에 버려졌다고 한다.

불행 중 다행으로 마오샤오퉁의 어머니가 추위 속에서 죽어가는 그녀를 발견했고, 목숨을 건졌다.

마오샤오퉁의 어머니는 마약 중독자이기도 했던 남편과의 이혼을 결심하고 아이를 혼자 키웠다.

<중략>

그녀는 힘들 거라는 걸 알면서도 연예계에 뛰어들었고, 진실한 연기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여배우가 됐다.

마오샤오퉁이 성공한 여배우가 되자 연락 한번 없었던 그녀의 아버지는 촬영장까지 찾아와 "돈 달라"며 행패 부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중략>

마오샤오퉁은 결국 인연을 끊는다는 조건으로 매달 아버지에게 5000위안(한화 약 96만 원)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후략>

https://www.insight.co.kr/news/400426

88년생
넷플에 겨우 서른으로 아는 덬들도 있을듯

https://img.theqoo.net/tGpuM https://img.theqoo.net/zLqcy https://img.theqoo.net/klRUt https://img.theqoo.net/MXXCy https://img.theqoo.net/hWJwq

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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