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의 미로는 잘못된 마케팅 사례로 유명하기도 한데 국내에서 처음 개봉할 때 아동용 판타지 영화처럼 홍보해서 많은 어린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별점테러까지 당했음 재개봉할때는 이렇게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