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미국에서 작년부터 계속 언급되고 있는 일부 틱톡커들의 음식 낭비
19,131 18
2022.08.26 23:10
19,131 18

그 중에서도 제일 심한 틱톡커


topper guild


FYEeE.png


유튜브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에 바로 'wasting food' (음식낭비) 뜸






wasildaoud


hJlAl.png


역시 검색하면 바로 연관 검색어에 'wasting food (음식 낭비)' 뜸.






둘 다 주요 컨텐츠는 음식을 마구 붓는 영상


HsKPQ.png

zIzIU.png







qOcbM.png

wKRfx.png

Cqosr.png

pqqXi.png

KUJHW.png

VhQeX.png

vjYSs.png


이렇게 다 먹지도 못할 양의 음식들을 마구 부어서 음식을 만드는 거임.








여기에 대해 유저들이 음식낭비 심하다고 댓글 달기도 하고


같은 유튜버나 틱톡커들이 음식 낭비 심하다고 비판하는 영상을 작년 말부터 올렸음.




OXsLK.jpg

(틱톡에서 낭비가 제일 심한 틱톡커)





이런 영상 음식 낭비 심하고 사실 웃기지도 않다고 비판





영상 일부 장면 캡쳐

GfvnY.png



"브로, 이제 이런건 더이상 웃기지 않아 😐"





pHKDG.png


비판 유튜버: '더이상' 이라고? 이런건 웃겼던 적도 없었어 (Anymore? Was it ever funny?)












LpAaH.png


비판하는 유튜버: 그러니까 쟤네의 궁극적인 목적이 뭔데? 제발 그만해.. 이걸 보는 사람들도 따라할 수가 있단 말이야.









그리고 사람들이 비판하니까 저 틱톡커들이 '나는 유통기한 지난 / 상한 음식으로만 틱톡 찍는다'라고 말했었음.


근데 비판하는 유튜버들이 '우유 붓는거 봐라. 상한 우유는 저렇게 찰랑찰랑 거릴 수 없다'라고 거짓말이라고 비판하기도 했음.


(그리고 저렇게 음식 만들고 심지어 본인들이 먹기까지 함. 상한 음식으로 했으면 못했을... 그러니까 멀쩡한 음식으로 저렇게 만드는거..)










이 분들 틱톡 영상들이 유튜브에도 컴필레이션으로 올라오는데


 



LskUj.png


"형씨들, 그냥 음식들을 노숙인들한테 갖다줄 수는 없어?





sZegI.png



"단지 조회수를 위해서 음식을 저런 식으로 낭비하다니 정말 말이 안나오네"




HLqUb.png


"음식 낭비 좀 그만해! 세계에는 음식을 먹고 싶어도 못 먹는 사람들과 동물들이 얼마나 많은데..."



Qmpmj.png


"이 사람이 음식 낭비하는 영상 좋아하는 사람이 대체 누구야?"



 



실시간임. 지금도 17시간전, 46분전 이렇게 댓글 달리고 있음..


이외에도 아프리카나 어려운 국가에 음식을 보내고 싶다, 체포할 수는 없냐(다소 극단적 의견) 등도 있었음.








요즘에는 틱톡이나 유튜버들 사이에서도 사회나 환경에 심한 영향을 줄 수 있는 행동들은 하지 말자는게 대세인데, 


일부 틱톡커(+유튜버)들이 아직도 이러니 같은 업계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시청자들도 마찬가지)


(이 글에서는 가장 대표적으로 비판받는 틱톡커 두 명만을 썼지만 이외에도 많음)






물론 예전부터 틱톡에서 음식 낭비 하는걸로 조회수 버는거 비판하는 목소리가 있었지만


체감상 작년 말부터 이런 음식 낭비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졌고, 그 목소리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듯함 (옛날 영상이어도)






조회수가 아무리 많이 나와도 사회나 환경에 나쁜 영향을 주는 행위를 전시하는 건 지양해야 할 것 같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8 03.12 61,7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114 기사/뉴스 [단독]'부실 복무 재판 앞둔' 송민호, 영화 VIP 시사회 참석 6 09:13 353
3021113 이슈 왕사남의 소중한 벗 여러분 덕분에 <왕과 사는 남자> 1300만 관객 돌파🎉 7 09:12 259
3021112 이슈 숫자 쓸 때 number를 줄이면 no.가 되는 이유 5 09:10 1,154
3021111 기사/뉴스 '그래미 스타’ 니요, 한국 온다…‘퍼시픽 뮤직 그룹’ 韓 지사 설립 2 09:09 293
3021110 이슈 시청률 잘나오는 SBS 드라마 <신이랑 법룰사무소> 10 09:06 863
3021109 기사/뉴스 스티븐 스필버그, 티모시 샬라메 공개저격?…무슨 일 있었나 [해외이슈] 4 09:03 872
3021108 정보 은근 모르는 사람 많은 알로에 주스의 비밀.jpg 24 08:59 2,588
3021107 유머 26분 전에살아있는 강아지인형을 죽이다 8 08:54 1,899
3021106 유머 고등학교때 한국사쌤이 특정학생들만 편애한다고 소문이 났는데 21 08:52 3,725
3021105 이슈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수 추이 그래프 16 08:52 1,515
3021104 이슈 모든 축구팬들이 왜그런지 궁금해한 어제자 첼시FC 근황ㅋㅋㅋㅋㅋ 12 08:50 1,331
3021103 이슈 "임용 6개월만에 지각만 71번"…신입 공무원의 '황당 만행' [사장님 고충백서] 52 08:48 4,184
3021102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 군함 들어가면 ‘격멸 구역’…美도 아직 투입 못 해 08:40 559
3021101 이슈 배부른데 결국 족발 사버림 5 08:35 2,147
3021100 이슈 윤산하 <럭셔리> 2026년 3월호 화보 무드필름 08:29 414
3021099 이슈 핑계고 100회 윤경호 썰에 언급된 참고자료 모음 25 08:29 5,766
3021098 이슈 트럼프 남은 임기 보는 사이트 10 08:28 2,612
3021097 기사/뉴스 [속보] 작전명 ‘사막의 빛’…軍 수송기, 포화 속 사우디서 국민 204명 태우고 이륙 15 08:27 2,650
3021096 이슈 19년 전 오늘 나왔다는 노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11 08:22 2,426
3021095 유머 대체 이 버젼 동구리는 어떤 맛을 표현한 걸까??? 8 08:20 2,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