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 크루세이드













자신의 수명을 대가로 악마의 힘을 이용해 동생을 구하고 최종보스를 물리친 주인공
이 과정에서 너무 많은 수명을 깎인 나머지 주인공은 이른 나이에 죽음
그 전까지 죽음에 태연한 거처럼 보이던 애가 죽기 직전이 되니까 갑자기 살고 싶다며 울던게 압권


다음날 동료들에게 발견된 주인공들의 시체
>>주인공이 죽었으니까<< 새드엔딩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진짜 새드엔딩인 이유는 이 뒤에 나오는 씬들임

주인공이 죽고 난 후 몇년 뒤




주인공이 수명을 바쳐 물리쳤다고 생각한 보스가
살아있었음






개죽음 당한 주인공..........
이 정도면 새드엔딩이 아니라 배드엔딩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