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공포, 괴담) 핫게갔던 흉가체험썰 + 댓글 모음
13,463 30
2022.08.26 10:49
13,463 30
https://img.theqoo.net/ugotM

https://img.theqoo.net/uWYCN


소금소금 팥 제발 노노노

https://img.theqoo.net/nLipF



40. 무명의 더쿠 2022-08-24

그냥 산책할수도있었던거 슈퍼아주머니가 상세히 설명해주니까 더 폐가에 가게된거같은 기분임

157. 무명의 더쿠 2022-08-24

기운 안좋은 곳에 안가는 이유가 본문처럼 나중에라도 혹시나 이것 때문인가 불안한 마음 생길까봐 그럼. 우연히 겹쳐서 생기는 일인걸 알아도 사람 마음은 그게 안되니까... 본문 더쿠는 그래도 안가서 다행이야 갔으면 더 심란해졌을꺼 아녀ㅠㅠ







난 걍 건축디자인계열회사 스트레스 ㅈㄴ심하구나 사람이 돌연사도 하고 자살도 하고 췌장암까지 걸리는구나 절대가지말아야지 싶다








221. 무명의 더쿠 = 215덬 2022-08-24

☞217덬 그 늘봄가든인가 거기도 흉가로 유명했는데 밀고 한식뷔페 들어섰대잖아 ㅋㅋㅋ 장사 잘된대!


217. 무명의 더쿠 2022-08-24

ㅋㅋㅋ우리 할머니동네에도 흉흉한 폐가있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외지인이 그거 허물고 펜션 지었는데 장사 너무 잘돼서 펜션주인 돈 개같이 잘버는중...귀신도 사람 가려가며 붙나ㅋㅋㅋ









우연의 일치
고향 동네에 슼에 자주 올라오는 폐가 있는데... 거기 그냥 ㄹㅇ 빈집임. 집주인, 그 전 집주인 가족 모두 멀쩡히 살아있음
근데 완전 도시전설 수준으로 폐가에 거처간 가족/사람들은 다 죽었고... 하는데 연세가 많으셔서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 외엔 다 건강하심277.




무명의 더쿠 2022-08-24

☞221덬 거긴 애초에 그 건물이 아니고 그 근처가 흉가인데 잘못알려진거임






413. 무명의 더쿠 = 387덬 2022-08-24

저기 댓글에 동해쪽이고 유명한곳 아니라는 원덬 댓글도 있었음 ㅠ 그리거 다른 덬 댓글엔 이게 살맞으면 바로 죽는게 아니거 살맞은 사람의 운이 약한 때에 살이 발동되서 몇년에 걸쳐 저런 일이 벌어지는게 가능하단 댓글도 있음... 소금팥 자제하면 안되나 ㅠ 이런 댓글들이 떠밀려간다





435. 무명의 더쿠 2022-08-24

저런 살을 내릴 힘이 있으면 그냥 귀신은 아닌데...
내생각엔 예전에 무당이 신당 차렸던 집이었는데 신당 걍 방치하고 떠나서 흉가된 그런 집 아닐까 싶다
그냥 잡귀가 저정도로 살아있는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진 못할텐데, 무당이 신받고나서 신당 세우고 그 신당을 정성깊게 안 돌보면 그 터에 살이 씌이거든 그거랑 비슷해보임

슈퍼 아주머니 외지인한테 흉가 알려주지 마셔요ㅠㅠㅠㅠ우연의 일치라도 진짜 좀 쎄하네..

근데 댓글에 소금소금 팥팥 이러는거 댓글에 효도 쓰고 가면 부모님 건강하심 이런거랑 뭐가다름ㅋㅋㅋ






. 무명의 더쿠 2022-08-24

그냥 가지말라는곳은 안가는게 좋지 괜히 찝찝하고 신경쓰여서 원래 일어났을 안좋은 일들도 아 저 흉가 탓이구나 이렇게 믿게 되는거일수도있어 무당이나 사이비들이 열개던져서 우연히 한개 때려맞춰도 사람들은 믿게된다고 그런 심리가 있다고 그러더라 


507. 무명의 더쿠 2022-08-24

슈퍼 아줌마가 말하지 않았다면 가지 않았을까 아니면 정해진 운명처럼 우연히 발견해서 들어가게 되었을까
아니 애초에 버려진 집에서 사람이든 동물이든 뭐가 튀어나올 줄 알고 들어가


619. 무명의 더쿠 = 601덬 2022-08-24

☞603덬 근데 건물도 함부로 철거를 못해 유명한 영덕흉가도 철거하려고 사람 불렀다가 심장마비로 돌연사했다는 얘기도 있고.... 집이 들어서면 안되는 곳에 집을 세우면 그냥 시간 흐르면서 자연히 허물어지기를 기다려야함


654. 무명의 더쿠 = 593덬 2022-08-24

☞619덬 영덕흉가는 집주인 인터뷰 나왔는데 철거하려 한 적이 없대 사실과 다른 괴담땜에 철거하려고 한게 2015~16 그때였는데 철거 돌연사 괴담은 그전부터 있었다는게;;;


720. 무명의 더쿠 2022-08-24

그냥 다 우연의 일치임 같은 해에 다 돌아가셨으면 모르겠는데 10년에 걸쳐서 다치고 죽고 하는거면 그냥 있을법한 일이지 우리나라 암 걸릴 확률이 3명 중 1명꼴임 건설현장에서 다칠 확률도 높고 4~50대 심장마비 돌연사도 흔함 다 흔한건데 흉가를 다녀왔다는 공통점이 있으니까 불안해하는거지 그냥 다들 건강관리나 잘 하자


992. 무명의 더쿠 2022-08-24

아무리 장기간에 걸쳤다 해도 4번이나 우연이 겹칠 수가 있음???? 확연한 공통점이 있잖아.. 그리고 귀신이 막 미디어에서 가공되는 그런 형상으로만 있는 게 아니라 살아있는 존재가 아닌 영 비스무리한 무언가는 진짜 있음. 이런 걸 귀신이라 보면 됨


995. 무명의 더쿠 2022-08-24

소금소금팥팥 친구가 중환자실 간호사였을때 진짜 오늘 내일하는 중환자랑 며칠내로 일반실로 옮길 환자가 같이 있었는데 며칠뒤에 일반실로 옮기기로 했던 환자가 죽고 다른 환자가 깨어나서 일방실로 옮겼다면서너무 소름 돋았다고 얘기해주라 ㅠㅠㅠ


1007. 무명의 더쿠 2022-08-24

터가 안좋은곳은 분명 있슴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한테 영향을 미치더라 울엄마 고향집도 앞집은 자살 자살한 사람의 고딩아들 저수지에 빠져서 사망 옆집 할매 아들 기계에 머리 빨려들어가 사망 뒷집은 동생이 형을 살해.울엄마 고모도 홍수나서 떠내려가서 사망했고 나중 그주변 터가 아주 쎄서 사람 못산다는 스님 말 듣고 도망치듯 다 외지로 나갔다함


1090. 무명의 더쿠 = 1075덬 2022-08-24

저런 곳도 터가 문제인가
나 살던 건물 작년인가 갑자기 경찰 오고 아침까지 멀쩡했던 윗집 젊은 사람 집에서 사망했는데

올해도 경찰 와서 들어보니 전날 밤에 귀가하다 본 그 옆집 아저씨 집에서 변사..

그 집에서 아버지도 한번 쓰러지셨고,
내 몸도 계속 아프길래 얼마 전에 나와 버림






. 무명의 더쿠 2021-03-02

헐 너무 무섭다.... 근데 10년안쪽에 일어난거면 별로 늦은거 아닌거같음..ㅠ 걍 자기 운이 약했을때 그 부정이 나타난거..나도 유투브 보면서 주워들은거로는

벌전같은거 맞은거면 ( 부정탄거면 ) 자식의 자식이 고통받는 경우도 있어서.. 흉가때문에 맞는듯
목록 스크랩 (1)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74 03.16 26,5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181 기사/뉴스 "문 잠겨 있다" 15분 만에 철수...119 신고하고도 숨진 30대 공무원 1 00:38 310
3023180 이슈 80년대 운동회 모습 00:35 183
3023179 기사/뉴스 “없어서 못 샀는데, 이젠 영영 못 산다”…출시 3개월 만에 ‘판매 종료’된 360만원 폰 3 00:35 954
3023178 유머 ㄹㅈㄷ 귀여움으로 랜선 이모삼촌 홀리는 아기 2 00:31 651
3023177 정보 후레쉬베리 2봉지로 호텔급 딸기케이크 만들기🍰 8 00:29 1,228
3023176 이슈 8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같이 살래요" 00:29 90
3023175 이슈 역주행중인 있지(ITZY) 댓츠노노 물 들어올때 확실하게 노젓는 JYP 2본부 블룸 8 00:28 630
3023174 이슈 넌 나를 고치려 하지 않아서 좋아 1 00:27 746
3023173 이슈 진짜 인생 전체를 통틀어서 반일 강도가 제일 높을 때가 어린이 시절이 아닐까... 나 11세때 주왕산에서 모르는 아재들이 "역시 일본카메라가 최고야" 이러길래 가서 파이트 뜰려고 하는걸 엄마가 간신히 말림 4 00:27 658
3023172 기사/뉴스 1500원 뚫린 환율…“시장 손 떠났다” 17 00:26 1,449
3023171 유머 고양이 숨숨집 만드는 방법 00:24 331
3023170 유머 할머니댁 뒷마당 구경하는 인절미형제 6 00:24 540
3023169 유머 거기 짓는다고? 한강뷰 꿈도크다 5 00:20 1,279
3023168 이슈 미팬 현장에서 여자팬들 함성 터지게 만든 여돌의 챌린지💇‍♀️ 1 00:20 457
3023167 정치 곽상언(노무현 대통령 사위)가 말하는 '유시민과 김어준의 폭압성' 4 00:20 526
3023166 유머 [먼작귀] 3월에 관해 얘기 나누는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일본연재분) 00:19 204
3023165 유머 이시각 ocn 상황 36 00:17 5,193
3023164 이슈 12년전 오늘 첫방송 한, JTBC 드라마 "밀회" 2 00:16 250
3023163 기사/뉴스 "주식 판 돈으로 뭐하겠냐"...'다주택자' 황현희, 버티는 이유? 5 00:16 829
3023162 이슈 hrtz.wav(하츠웨이브) 1st Mini Album [The First Wave] Concept Photo 1 00:15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