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대한민국 솔로여가수 계보 (일제시대부터 21세기까지)
8,706 35
2016.05.08 22:45
8,706 35
http://img.theqoo.net/iZJsE
이난영 (1916~1965)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가수데뷔후 1935년 발표한 목포의 눈물로 일명 스타덤에 오름
그뒤 인기를 누리다가 40년대 이후 애인이던 남인수 김해송등의 친일행각으로 인기 하락
그뒤 광복후에도 활동하다가 49세에 급서하는데 사후 장례식에 1만명정도가 모일만큼 레전드 국민가수였음
대략 전성기는 1935~1953(한국전쟁)전후
http://img.theqoo.net/bQYMg
심연옥 (1929년생 생존)
1947년 가수데뷔후 꾀꼬리같은 음색이 유명
54년 발표한 한강 .시골버스 여차장. 여래향등의 히트곡이 있으면서 80년대까지 가요무대등으로 활동후 남편이 죽고 미국으로 이민
가요무대 20주년특집에 얼굴만 내비침
전성기는 대략 1954~1960년대 초반http://img.theqoo.net/BsHHb
이미자
지금은 꼬부랑할머니가수로만 알지만 59년 대뷔후 대뷔곡이 뜨고 한동안 히트곡이 없다가 64년 동백아가씨가 히트후 그뒤 알다시피 모든 노래가 히트하는등의 전성기를 맞음 가수로써 명성은 현재 여자가수들중은 라이벌이 없을정도고
친딸을 기피하는걸로도 유명
전성기는 1964~1970년대 초반
http://img.theqoo.net/vIgFi http://img.theqoo.net/oEkZi
혜은이 (1956년생)
1975년 데뷔후 1집이 입소문으로 히트 그뒤 몆년간 쉬지않고 14집까지 발표후 모두 1위를 함
10대가수상+가수왕+최고인기가수상등 수상했고 조용필말로는 본인 이전의 국민가수라고..
전성기는 1975~1980년대 초반
http://img.theqoo.net/OOgzH http://img.theqoo.net/dJHBb
이선희 (1964년생)
1984년 강변가요제로 데뷔이래 88년까지 최전성기였으며 가요톱10에서 조용필다음 1위를 많이 획득한 가수 운이 없어서인진 몰라도 그당시 여자가수상등을 주현미 정수라등에게 뺏긴적이 많았음 하지만 체감적인 인기는 이선희가 더 대단했다고..현재진행형인 가수
전성기는 84~89정도
http://img.theqoo.net/VQNdi
김완선 (1968년생)
1986년 데뷔후 이선희 다음으로 여가수 계보를 이음 1990년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가 공전의 히트기록후 최고인기여가수가 됌 92년 이모가 강제은퇴시키고 4년만에 복귀 그리고 자잘한 사고를 격다가 현재도 활동중이심
전성기는 89~92
http://img.theqoo.net/LhcdO
이소라 (1969년생)
91년 낮선 사람들로 데뷔후 1집 난 행복해가 100만장의 공전의 히트를 기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성여성보컬이자 가사가 시적인 여가수
전성기는 92~90년대 중후반
http://img.theqoo.net/OSMLz
김현정
사실 이자리에 엄정화를 넣을까 생각했으나 김현정 임팩트가 대단해서 넣음
1집 그녀와의 이별이 입소문으로 히트해서 재데뷔한 케이스. 98~00까지 엄청난 전성기를 누림
전성기는 98~00년대초반http://img.theqoo.net/gOaXm
2000년대 초중반
(춘추전국시대)
이효리 보아 이수영 장나라등의 시대로 저중 가요대상 안받은 여가수 없고이효리빼고 다 음반 누적판매량 200만장이상임 뭔가 누가 우위를 정할수 없음
http://img.theqoo.net/SJGnb
아이유
약 2009년 이후부터 쭉 솔로여가수 원탑을 달리고있음 음원누적다운로드건이 1억건에 육박하는 음원여제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44 03.20 21,2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8,8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0,7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1,1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8,7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0,1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561 이슈 일본 락밴드 20만명 모아놓은 콘서트 1 19:48 258
3028560 이슈 아주 포악한 아기 사자 2 19:48 206
3028559 이슈 실시간 인구 11만명 넘음 30 19:48 1,828
3028558 이슈 (날조정정)오늘 방탄소년단 1시간 공연을 위해 투입된 공무원 인원수.jpg 12 19:48 887
3028557 이슈 스포츠기자들이 욕먹는 이유.jpg 2 19:47 927
3028556 이슈 김구 선생님 기분이 어떠신지요? 18 19:46 1,828
3028555 유머 엄은향 버킷리스트 (feat. 임성한) 19:46 183
3028554 이슈 10만명으로 제한/ 취재진도 출입제한하는 광화문 현재 16 19:45 2,178
3028553 이슈 광화문에 와있는 베키 G 54 19:45 2,663
3028552 이슈 방탄소년단 팬들이 주장하는 "정부와 경찰이 일 못해서 사람이 적다"라는 말이 이해 안 가는 이유 16 19:44 2,126
3028551 기사/뉴스 BTS 컴백 공연 앞둔 시점…광화문 인파, 서울시 추산 4만명 '약간 붐빔' 50 19:43 2,967
3028550 유머 삼겹살 최대 난제 30 19:43 992
3028549 정보 현재 시청앞 인파 45 19:43 3,710
3028548 이슈 오늘 1시간짜리 공연을 위해 떨었던 온갖 꼴값과 염병과 개유난들 27 19:43 2,726
3028547 이슈 15년전 어린 파코와 우연히 사진 찍은 사람 3 19:42 876
3028546 이슈 오늘 시민들이 검문당했던 상황을 한문장으로 설명하기 16 19:41 3,138
3028545 이슈 BTS 광화문 인파 보니 나름 정확한거 같은 멜론 첫 1시간 리스너 수..jpg 53 19:39 5,825
3028544 이슈 광화문 vs 더쿠 122 19:38 10,443
3028543 유머 설명할 수 없는 신기한 마술(ai아님) 12 19:37 1,019
3028542 기사/뉴스 정부, BTS 공연 앞두고 테이저건·가스총 적발…대테러 강화 63 19:36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