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열정적인 중재자 INFP
거의 금사빠와 짝사랑의 아이콘으로 불림

https://www.youtube.com/shorts/udQNZjPkfJw

성향 자체가 사랑관계든 우정 관계든
그냥 자기가 친 벽을 무사히 넘어와서
바운더리에 들어온 사람을 좋아하는 듯 (자기만의 벽이 엄청 뚜렷함)


하지만 사람과의 딥한 관계 자체를
매우 귀찮아하는 경향이 있어서
인간관계 유지도 힘들고.. 연애는 당근 귀찮아함..




하지만 또 외로운 건 싫어하는...
진짜 어쩌라고 싶은 유형;;
(근데 답답한 거 본인도 잘 알고있음)


근데 그만큼 절친이다? 연인이다?
진짜 무한한 헌신과 뭘해도 다 오케이..
"나 너 좋아!! 그러니깐 난 다 좋음!!" 이라고 눈에 써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