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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송민호가 '서울대작전'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다.
상계동 슈프림팀과 한 동네에서 나고 자라, 유독 동욱(유아인 분)에게 질투심을 느끼며 그를 이겨보고자 하는 갈치를 연기한 것. 더불어 송민호는 '서울대작전' 음악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송민호의 갈치 역 캐스팅에 대해 "기획 단계부터 그 이후 캐스팅 진행이라던지 그 모든 창작 과정 자체를 저 뿐만 아니라 함께 해주신 제작진 모든 분들이 하나의 힙합 같은 작업이라고 많이 생각을 해주신 것 같다. 항상 그런 개념으로 순간순간을 즐기면서 했던 것 같고"라면서 "그런 부분을 배우분들에게 말씀드렸을 때 역시나 송민호 배우도 굉장히 흔쾌히 화답을 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함께 모여서 '서울대작전'을 만들면 어떤 맛이 나올까 궁금했는데 현장에 나가보니 기대보다 훨씬 잘 놀아줬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 = 고아라 기자
김예은 기자
https://movie.v.daum.net/v/20220823181003126?x_trkm=t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송민호가 '서울대작전'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다.
상계동 슈프림팀과 한 동네에서 나고 자라, 유독 동욱(유아인 분)에게 질투심을 느끼며 그를 이겨보고자 하는 갈치를 연기한 것. 더불어 송민호는 '서울대작전' 음악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송민호의 갈치 역 캐스팅에 대해 "기획 단계부터 그 이후 캐스팅 진행이라던지 그 모든 창작 과정 자체를 저 뿐만 아니라 함께 해주신 제작진 모든 분들이 하나의 힙합 같은 작업이라고 많이 생각을 해주신 것 같다. 항상 그런 개념으로 순간순간을 즐기면서 했던 것 같고"라면서 "그런 부분을 배우분들에게 말씀드렸을 때 역시나 송민호 배우도 굉장히 흔쾌히 화답을 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함께 모여서 '서울대작전'을 만들면 어떤 맛이 나올까 궁금했는데 현장에 나가보니 기대보다 훨씬 잘 놀아줬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 = 고아라 기자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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