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시제석까지 풀라고 말나오는 소녀시대 체조경기장 팬미팅 현상황.jpg
75,908 297
2022.08.23 16:11
75,908 297



LxorB.jpg


2017년 소녀시대의 공식적인 마지막 오프라인 활동이었던 10주년 팬미팅





qFSbu.jpg



SM의 판단오류였거나 대관에 실패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소녀시대의 10주년 팬미팅이 진행됨.


티켓팅전까지도 팬미팅 전후로도 소녀시대팬덤 내에서는 역대급 대관실패로 손에꼽음.


ljiWn.jpg

TgAIc.png

온라인 예매는 순식간에 끝났고 티켓을 구한 사람보다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더많은 상황에

소녀시대팬덤 내부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이됨..지금도 소녀시대 10주년 팬미팅 갔다왔다는 말을 우스갯소리로도 못함..


한여름 팬미팅 2~3일전부터 현장판매를 구하기위해 사람들은 줄을 섰고

몇백명이 밤을 새며 현장판매를 기다렸음.



하지만 여러후기에서 볼수있듯이 현판은 얼마 나오지 않았고 이내 닥대기를 하던

몇백명의 사람들은 눈물바다가 되버리고 대성통곡함.


당시 연예가중계에서 닥대기중인 사람을 인터뷰했는데

당시 중간번호인 사람이 39X번대 였을정도..


입장하지 못한 팬들은 올림픽공원 밖에서 울며 올림픽홀 사이에서 새어나오는 소리로 만족해야했음.




그리고 5년이 지난뒤


cWnlA.jpg


15주년 팬미팅을 진행하는 소녀시대


iqNwJ.jpg


이번에는 여자아이돌들의 꿈의 공연장이라 불리는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었고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 걸그룹은 역대 7팀에 불과하고 걸그룹중 체조경기장 팬미팅은 소녀시대가 최초)


팬들은 SM의 과감한 대관에 지난 올홀 대관의 상처를 이렇게 묻어주는구나 했지만






HVpuR.png



선예매에서 그라운드석,2층,3층 중앙이 나가고


일반예매에서 3층까지 전석 매진



이후 2번에 걸쳐 3층 사이드 뒷열(몇백석)을 풀었으나 이마저도 전부 순식간에 매진


일반예매는 온니 카드결제로만 진행되어 반송되어온 자리를 임의로 풀지 않는이상 취소표마저도 겟하기 어려운상황에서


가끔 풀리는 취소표도 전부 순식간에 사라지고



아직도 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이 넘쳐나게됨..


(선예매,일반예매 이후 2~3차례에 걸쳐 좌석을 오픈해서 정확히 몇석인지는 모름!)



TFpDn.jpg


못가는 사람이 없도록 시야제한석을 풀거나, 현판에서 시제석을 판매하라는 요청까지 빗발치는 상황




댓글 2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59 07.06 20,5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5,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03,2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7,4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63,0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2,3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646 이슈 아이들 'Gimme Dat Love' 멜론 일간 순위 16:12 2
3110645 유머 소지섭 X 홍진경 소개팅 사건의 전말 16:12 68
3110644 이슈 황인엽X이혜리 주연 ENA 새 월화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하이라이트 영상 16:12 7
3110643 유머 의외로 실화인 컴퓨터 버리기 16:11 133
3110642 기사/뉴스 기협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 보호장치 보완해야" 2 16:10 62
3110641 기사/뉴스 속보] 광주일고, 배재고 징계에 선처 호소⋯"어제의 용서 고려해달라" 34 16:07 521
3110640 이슈 올공 산적떼들때문에 공연장 바뀐 유노윤호 공연 21 16:06 1,478
3110639 유머 2026 월드컵 득점왕 경쟁 현황 8 16:06 584
3110638 이슈 최유리 '생각을 멈추다 보면' 멜론 일간 54위 (🔺1 ) 2 16:05 96
3110637 이슈 새삼 보아 보컬 음색 유니크한거 다시 알게됐다는 노래 2 16:04 338
3110636 유머 삶이란 경주고, 나는 7 16:04 618
3110635 이슈 에이티즈 'BAD' 멜론 일간 94위 (🔺3 ) 2 16:04 112
3110634 기사/뉴스 경찰, '장윤기 사건' 광산서 수사팀 업무배제…"공정성 확보 위해" 4 16:02 242
3110633 이슈 리센느 'Deja Vu' & 'Runaway' 멜론 일간 진입 14 16:02 211
3110632 이슈 [KBO] 2026년 올스타전 응원단장 발표 7 16:02 1,001
3110631 유머 저는 독신인데, 입원 중에 돈이 다 떨어지면 어떡하죠 7 16:01 2,119
3110630 기사/뉴스 짱구 엄마’ 故강희선 아들 “추모 감사, 사무치게 그리워” 4 16:00 725
3110629 유머 강아지 쓰다듬어줄 때 강아지가 앞발 내미는 이유 21 16:00 1,934
3110628 기사/뉴스 [단독] 장애전담 어린이집 집단 아동학대 혐의로 수사…피해아동만 15명 3 15:59 535
3110627 기사/뉴스 옥주현, 연이틀 김호영 비판 "옥장판 논란으로 피해 막심...반드시 해명해야" 38 15:58 1,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