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대표가 포켓몬 마스터 ^^
이게 올라온 이유
1. 이번 포켓몬 월드챔피언십 PV가 떴는데 박세준의 파치리스가 등장!
2. 실트에 박세준 파치리스 경기가 다시 언급중!
https://twitter.com/ss_we5040/status/1560219766417027072?s=20&t=hRcIkrPwBGQMomvfl8I4MA
[포켓몬 잘 모르는 덬들을 위해 파치리스가 이슈였던 이유 간단 설명]
1. 원래 월드챔피언십은 당연하지만 결승 올라오는 포켓몬 조합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었음
(소위 600족이라고 엄청 강한 포켓몬들...)
2. 근데 박세준은 파치리스라는 걍 귀여운 포켓몬으로 결승에 나왔는데
3. 이 쪼끄만 포켓몬이 '날따름'이라고 적의 공격을 무조건 자기가 받는 기술을 사용(쪼꼬미가 몸빵, 탱커 역할)
강한 공격을 받고도 심지어 버팀 -> 체력 회복하는 자뭉열매 먹으면서 버팀
덕분에 같은 편 한카리아스가 마지막 공격 성공해서 이김
4. 박세준이 파치리스를 결승전에 사용한 이유는 최애 포켓몬이라서.
애정치 + 노력치 + 선수 본인의 적절한 운영(기술 사용 등등)으로 승리!
전세계 포켓몬 덕후들한테 "이 세상에 약한 포켓몬은 없다. 트레이너의 애정으로 얼마든지 포켓몬은 성장한다." 라는 메시지를 실현시켜줘서
그야말로 지우 그 잡채 피카츄 그 잡채(혹은 그 이상)이라며 지금까지도 인정받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