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걸그룹 여자친구 출신의 예린이 MZ매거진 유어바이브와 생일 기념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예린은 생애 처음 솔로 활동을 마친 소감에 대해 “부담이 있었고, 녹음을 하면 할수록 내 자신이 작아보였다”고 솔직히 밝혔다. 이어 “이러한 부담감과 불안감을 극복하고 이겨내면서 완성한 앨범이라 뿌듯함이 어느 때보다 컸다”며 “오롯이 혼자서 무대를 소화해야 했지만, 결국 해냈기 때문에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이 성장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솔로 활동에 도움을 준 사람에 대해서는 주저 없이 레드벨벳 조이를 꼽았다. 예린은 “앨범을 준비하며 갈피를 못 잡을 때가 있었는데, 조이가 집에 찾아와 밤새도록 대화를 나누며 진심 어린 조언을 해줬다”며 “같이 있어준 것만으로도 많은 의지가 됐고, 조이가 돌아간 뒤 장문의 메시지로 ‘고맙다’는 표현을 할 정도로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
iMBC 김경희 | 사진제공 유어바이브
https://entertain.v.daum.net/v/20220819103630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