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회판 윤대협"이라 불리우는 이현수가 주장으로 있는 대영고,오사카 지역예선에서 풍전을 가볍게 누르고, 전국대회에 진출한 학교로슬램덩크 작가인 이노우에 타케히코는 인터뷰에서 "흐름상 대영고가 우승하는게 가장 적합한 것 같다."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