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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MC 미노이는 독특한 캐릭터에 빙의해 이정재와 정우성에 대해 "잘생기긴 더럽게 잘생겼네. 끼부리는 거 봐. 끼쟁이야"라고 말했다.
미노이는 "내 관상 어때?"라고 물었고, 이정재는 "좋은데?"라고 칭찬했다.
이에 미노이는 "오빠는 진상이야"라고 농담했다. 이정재는 "진국이라고 받아들일게"라며 웃었다. 미노이는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미노이는 "영화 홍보를 하러 나왔을 텐데 왜 하필 요리조리야?"라고 물었고, 정우성은 "우리 홍보하러 나온 거 아니야"라며 미소 지었다. 이정재 "(영화) 볼 거야?"라고 물었고, 미노이는 "오빠 하는 거 봐서"라고 농담을 덧붙였다.
(사진=JTBC4 '미노이의 요리조리' 방송 캡처)
뉴스엔 황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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