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사람들이 아래처럼 사진을 찍어서 간절함 부족 증명했던 임시완의 셀카실력

심지어 음식사진은 저세상뷰로 보여줌
[지난 4일 업로드된 ‘문명특급’에서 임시완은 신세경과 함께 찍은 사진에 대해 “근데 저는 이게 잘 나온 거다. 사람들이 잘 나오면 나는 잘 나온 거다”라고 변명했다.
과거 ‘바퀴 달린 집2’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한 명도 빠짐없이 다 나왔다 = 사진 잘 나왔다“라고 해 임시완의 사진 철학이 드러났다.]
기사 전문 : https://bit.ly/3PzO596
심지어 인터뷰에서는 이렇게 설명하기까지 하는데 어느날 인스타에

기막힌 작품 등장
하지만 한발짝 두발짝 멀어져서 바라보면

수영이 찍어준 사진이라고 한다


유키스를 조종하는 흑마법사의 아이돌버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