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례식에 와달라는 편지를 받은 로버트와 솔 (둘은 부부)

그치만 계속 얘기해봐도 레지가 누군지 기억이 안나는 로버트

50년이나 지나서 기억도 안 난다며 계속 거절하는 로버트와 가자는 솔

누군지 기억이 나지 않아도 가서 영정사진을 보면 기억 날거라고 전우 아니냐며 계속 설득중임


결국 설득당한 로버트...
그리고 장례식 날



안 우는거 들킬까봐 선글라스까지 끼는 로버트ㅋㅋㅋㅋㅋㅋ

혹시나했지만 역시나 레지가 기억나지 않는 로버트

솔은 무언가 인연이 있지 않을까 얘기하지만 그런거 없다는 로버트


유족과 인사하게 된 로버트와 솔


생각한 그림이 아닌데...예상외로 로버트를 엄청 반겨줌


응...? 앞자리까지...?

가족들 일에 끼고싶지 않다며 거절하지만 가족이나 마찬가지라며 앉아달라하는 도로시.....로버트 어캄

결국 앞자리에 앉음

각별한 분은 다름아닌 로버트ㅋㅋㅋㅋㅋㅋ


결국 누군지도 모르는 레지의 추도사까지 맡게 된 로버트


그제서야 핸슨이 아니고 헨슨이 고인과 인연이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된 솔


어캄;;;;;


어쨌든간에 추도사를 마치고 경례로 잘 마무리하는 로버트

조문객들이랑 인사까지 함

철자 틀리게 아는게 뭔 대수냐며 전우였으니 우리는 모두 형제라는 로버트

아니 그게 아니고 ㄹㅇ로 니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내가 가지 말자 했지 않냐는 로버트....


너무 좋았다는 도로시에게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고 사실대로 말하는 로버트

ㅇㅇ 님 아닌데 님 부른거 맞음


구한 사람은 핸슨이 아니라 헨슨이지만 쓰레기였다고 하는 도로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야 그때 일이 기억난 로버트


왐마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은 친절이 큰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표정 = 로버트 표정

목숨은 헨슨이 구했지만 삶은 핸슨이 줬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그레이스 앤 프랭키 시즌 6 8화

초월번역으로 알려진 이 짤이 바로 그레이스 앤 프랭키야 에피당 30분 정도로 짧고 밥친구로 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