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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다시보는 샤이니 키 in 라스 ① - 다나 키스 발언, 형식과 티켓판매상황 비교, 뮤지컬발성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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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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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504 라디오스타에서 다나가 해명한 뮤지컬에서의 키스 장면 내용.

처음에는 뮤지컬에서 키스 장면이 있다고 해서 다나에게 키와 형식 중 누구와의 키스가 더 나았냐는 질문으로 화제 시작.

다나가 키랑은 너무 오래 알아서 어색했다고 답변. 키가 처음엔 좀 꺼려했는데 오늘 녹화전 있던 연습에서 다나가 키스 그냥 하라고 했다고 함. 

룰을 정한게 혀는 넣지 않기로 했다고. 엠씨들이 놀라서 그 얘기 누가했냐고 하니 키가 다나라고 하고 다나는 아니라고 함. 

엠씨들이 못믿겠다고 하니 밑으로 더 썰을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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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히려 장면이 어색했는데 키가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 왜 그렇게 자기한테 어색하게 하냐고 했고

그래서 극복하지 못하면 안 될 거 같아서 노력해서 좀 더 자연스럽게 하려 한 건 맞지만 절대로 입술을 쓰거나 하진 않았다고 다나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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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들이 왜 개인적으로 얘기해도 될걸 공개적으로 질문했냐고 (누나 왜 나랑 키스하는거 싫어해?) 물어보니 깨라고 그랬다고

키가 그 말을 하니 다나가 기다렸다는 듯이 유달리 진하게 했다고 답변함. 앞으로도 이렇게 할거지? 라고 키가 물어봐서 다나가 그러기로 하고 

혀만 쓰지 않기로 그 자리에서 약속했다고. 다나가 혀 쓰지말자는 얘기 누가했냐고 다시 물어봄. 키가 같이했다고 답변해서 다나가 어이없어함. 

(다나는 일관되게 그건 키 발언이라고 얘기하다가 어제 라스 나와서 다시 해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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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에 다나가 다시 나와서 해명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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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같은 역할 맡은 형식이보다 뮤지컬 티켓 많이 팔렸다고 비교. 다나는 옆에서 둘이 회차수가 다르다고 얘기함. 형식이는 아예 자기 티켓 상황 알지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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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의식때문에 키 사조직(91라인)에 형식은 안 끼냐는 질문. 형식은 그 사조직 별 관심 없음. 

MC들이 들어가고 싶냐고 물어보니 아니 뭐...부를일이 없다보니....하는 식으로 대답. 엠씨들이 하긴 굳이 들어갈 이유도 없지 않냐고 하니

진사 아기병사로 뜨기 전엔 형식이가 자기랑 친해지고 싶어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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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형식이가 뮤지컬 발성으로 노래를 부르고 MC들이 더블캐스팅인 키에게도 같은 장면 할 수 있는지 물어봄

자기는 뮤지컬 창법으로 안한다고 답변. 어차피 오는 사람들은 자기 어떻게 노래부르는지 다 아는데 목소리 굵게하면 팬들이 웃겨하지 않겠냐고

엠씨들이 너무 아전인수격 아니냐고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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