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다시보는 샤이니 키 in 라스 ① - 다나 키스 발언, 형식과 티켓판매상황 비교, 뮤지컬발성 관련
6,606 27
2016.05.05 22:33
6,606 27



1. 0504 라디오스타에서 다나가 해명한 뮤지컬에서의 키스 장면 내용.

처음에는 뮤지컬에서 키스 장면이 있다고 해서 다나에게 키와 형식 중 누구와의 키스가 더 나았냐는 질문으로 화제 시작.

다나가 키랑은 너무 오래 알아서 어색했다고 답변. 키가 처음엔 좀 꺼려했는데 오늘 녹화전 있던 연습에서 다나가 키스 그냥 하라고 했다고 함. 

룰을 정한게 혀는 넣지 않기로 했다고. 엠씨들이 놀라서 그 얘기 누가했냐고 하니 키가 다나라고 하고 다나는 아니라고 함. 

엠씨들이 못믿겠다고 하니 밑으로 더 썰을 품. 


879f4c7dgw1f3ks2otpm5j20qo0f0ae6.jpg


879f4c7dgw1f3ks2q4n7tj20qo0f0wie.jpg


879f4c7dgw1f3ks2r77ynj20qo0f0acx.jpg


879f4c7dgw1f3ks2s34ewj20qo0f0q7h.jpg


879f4c7dgw1f3ks2t4znxj20qo0f0q78.jpg


879f4c7dgw1f3ks2u4j16j20qo0f0wi3.jpg


879f4c7dgw1f3ks2v2dy5j20qo0f0dk9.jpg



그래서 오히려 장면이 어색했는데 키가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 왜 그렇게 자기한테 어색하게 하냐고 했고

그래서 극복하지 못하면 안 될 거 같아서 노력해서 좀 더 자연스럽게 하려 한 건 맞지만 절대로 입술을 쓰거나 하진 않았다고 다나가 해명



879f4c7dgw1f3ks2w72o2j20qo0f077t.jpg


879f4c7dgw1f3ks2x5cenj20qo0f0gpa.jpg


879f4c7dgw1f3ks46k27bj20qo0f0n04.jpg



MC들이 왜 개인적으로 얘기해도 될걸 공개적으로 질문했냐고 (누나 왜 나랑 키스하는거 싫어해?) 물어보니 깨라고 그랬다고

키가 그 말을 하니 다나가 기다렸다는 듯이 유달리 진하게 했다고 답변함. 앞으로도 이렇게 할거지? 라고 키가 물어봐서 다나가 그러기로 하고 

혀만 쓰지 않기로 그 자리에서 약속했다고. 다나가 혀 쓰지말자는 얘기 누가했냐고 다시 물어봄. 키가 같이했다고 답변해서 다나가 어이없어함. 

(다나는 일관되게 그건 키 발언이라고 얘기하다가 어제 라스 나와서 다시 해명함) 



879f4c7dgw1f3ks481kg6j20qo0f078a.jpg


879f4c7dgw1f3ks492cl3j20qo0f0juj.jpg



(+) 라스에 다나가 다시 나와서 해명한 내용


879f4c7dgw1f3kt99wm11j20zk0k0wjg.jpg


879f4c7dgw1f3kt9bb5ihj20zk0k0q6r.jpg


879f4c7dgw1f3kt9cfef1j20zk0k0n30.jpg


879f4c7dgw1f3kt9dcdgcj20zk0k0q78.jpg


879f4c7dgw1f3kt9efqvfj20zk0k0tcw.jpg


879f4c7dgw1f3kt9fmq3nj20zk0k078a.jpg


879f4c7dgw1f3kt9givt0j20zk0k0n2j.jpg


879f4c7dgw1f3kt9hef2nj20zk0k078u.jpg




2. 같은 역할 맡은 형식이보다 뮤지컬 티켓 많이 팔렸다고 비교. 다나는 옆에서 둘이 회차수가 다르다고 얘기함. 형식이는 아예 자기 티켓 상황 알지도 못함. 



879f4c7dgw1f3ks49vicmj20qo0f0wi2.jpg


879f4c7dgw1f3ks4b26ipj20qo0f0tcs.jpg


879f4c7dgw1f3ks4c1y0ej20qo0f00vn.jpg


879f4c7dgw1f3ks4czctij20qo0f0djz.jpg



라이벌 의식때문에 키 사조직(91라인)에 형식은 안 끼냐는 질문. 형식은 그 사조직 별 관심 없음. 

MC들이 들어가고 싶냐고 물어보니 아니 뭐...부를일이 없다보니....하는 식으로 대답. 엠씨들이 하긴 굳이 들어갈 이유도 없지 않냐고 하니

진사 아기병사로 뜨기 전엔 형식이가 자기랑 친해지고 싶어했었다고.



879f4c7dgw1f3ks4dyw8dj20qo0f0tbp.jpg


879f4c7dgw1f3ks4f4z3lj20qo0f0gq3.jpg


879f4c7dgw1f3ks4pjmw8j20qo0f0goq.jpg




3. 형식이가 뮤지컬 발성으로 노래를 부르고 MC들이 더블캐스팅인 키에게도 같은 장면 할 수 있는지 물어봄

자기는 뮤지컬 창법으로 안한다고 답변. 어차피 오는 사람들은 자기 어떻게 노래부르는지 다 아는데 목소리 굵게하면 팬들이 웃겨하지 않겠냐고

엠씨들이 너무 아전인수격 아니냐고 지적함


879f4c7dgw1f3ks4rccb5j20qo0f077y.jpg


879f4c7dgw1f3ks4seiblj20qo0f0dk0.jpg


879f4c7dgw1f3ks4tli79j20qo0f0jvb.jpg


879f4c7dgw1f3ks4ul0bbj20qo0f0wiy.jpg


879f4c7dgw1f3ks4vjgihj20qo0f0tcq.jpg


879f4c7dgw1f3ks4wihvxj20qo0f00wo.jpg


879f4c7dgw1f3ks4xi3b0j20qo0f0djv.jpg


879f4c7dgw1f3ks5qoje5j20qo0f0770.jpg


879f4c7dgw1f3ks5s78vsj20qo0f00wn.jpg


879f4c7dgw1f3ks5t86snj20qo0f078g.jpg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1 03.09 42,1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6,6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276 유머 의사들이 뽑은 최고의 아침식사 6 16:21 735
3016275 기사/뉴스 박진영, JYP 엔터 사내이사직 사임 “K팝 산업 위한 대외 업무에 집중”[공식] 6 16:20 664
3016274 이슈 엔하이픈 희승 탈퇴, 갑작스런 날벼락…솔로 데뷔 선언 [전문] 7 16:19 874
3016273 이슈 진짜 오피셜이라는 촉촉한 황치즈칩 단종 (전하 아님) 20 16:19 1,128
3016272 이슈 이란 정부가 이란 여자축구 선수들 아시안컵에 갈때 감시자를 처음부터 붙였고 그 감시자가 여자축구 선수 휴대폰 검사까지 한 정황 포착 16:18 205
3016271 이슈 작년 한해 가장 성공한 인디 아티스트 3 16:17 659
3016270 기사/뉴스 박진영 JYP 사내이사직 사임 [공식] 76 16:17 5,793
3016269 이슈 최근 불호라는 사람이 많이 보이는 광고 3 16:17 626
3016268 유머 그 삼시세끼에서 유해진이 갑자기 김치넣는거 있잖아 3 16:17 1,058
3016267 유머 [WBC] 일본 vs 체코전 시구자 정보.jpg 15 16:16 1,310
3016266 유머 아내가 임신을 안 합니다.... 11 16:15 2,562
3016265 기사/뉴스 ‘34득점·5실점’ 압도적 힘 도미니카, ‘21득점·5실점’ 탄탄한 베네수엘라···누가 와도 ‘사생결단’ 8강 1 16:14 119
3016264 기사/뉴스 방과후버튜버 '화단의 꽃 프로젝트', 모리MORI 두 번째 멤버 합류 16:14 115
3016263 이슈 오랜만에 만나서 노는 여자들 팍식하게 하는 친구 특징.jpg 16 16:13 1,358
3016262 이슈 엔하이픈 이희승 자필 편지 183 16:12 13,185
3016261 이슈 고윤정 사넬 파리 패션위크 20 16:09 1,535
3016260 이슈 어제자 영화 <끝장수사> 제작보고회 포토타임 2 16:06 606
3016259 이슈 엔하이픈 희승 탈퇴 공지 636 16:02 28,677
3016258 유머 학위없는 사람들이 이 건물을 만들었다 1 16:01 1,280
3016257 유머 당신에개 딱 만원이 있다면 56 16:01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