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잔나비, "한놈만 제끼면" 무례 발언에 사과…"흥분 못 이겨, 실언 조심"
62,337 299
2022.08.08 03:45
62,337 299
https://img.theqoo.net/JOJBJ

잔나비는 7일 SNS를 통해 "꿈에 그리던 무대와 멋진 관객에 흥분에 못 이겨 타 밴드와 팬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렸다"라고 사과했다.

잔나비 최정훈은 6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2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 "저희가 2014년도에 펜타포트 슈퍼루키로 시작해서 제일 작은 무대의 제일 첫 번째 순서였을 것"이라며 "그래서 야금야금 여기까지 왔다"라고 감격을 전했다.

그러면서 "고지가 멀지 않았다. 한놈만 제끼면 되는 거 아냐. 다음 팀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전하고 싶다. 펜타포트는 우리가 접수한다"라며 "여러분 이제 집에 가시라. '컴백홈' 들려드리고 저희는 가겠다"라고 했다.

최정훈의 이런 발언은 헤드라이너로 다음 무대를 기다리고 있던 미국 밴드 뱀파이어 위켄드와 그들을 기다리는 관객을 배려하지 않은 무례한 언급이었다는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커지자 결국 잔나비는 "꿈에 그리던 무대와 멋진 관객분들 앞에 서 있다 보니 흥분에 못 이겨 가벼운 말로 타 밴드와 팬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렸다"라며 "의도는 절대 그런 뜻이 아니었지만 그렇게 보여질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앞으로는 그런 실언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겠다. 더욱 더 좋은 음악과 공연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라고 약속했다.

https://naver.me/G8mlB78Z
목록 스크랩 (0)
댓글 2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31 03.23 39,1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5,8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227 이슈 bts 공연 옹호하는 어르신들 마인드 14:25 1
3031226 정보 급유 작업 후 비밀 창고에 몰래 숨긴 탈세 목적의 면세유를 적발한 세관직원의 모습입니다. 14:24 38
3031225 유머 말있지,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14:23 179
3031224 이슈 BTS 광화문 공연이 끝나고 아직도 풀리지않는 미스테리 7 14:22 786
3031223 유머 @@: 굿즈로 자 만들어도 되겠다.x 3 14:22 289
3031222 정보 방탄소년단이 뉴욕공연에서 착용한 한국 악세서리 13 14:20 1,146
3031221 기사/뉴스 여성에 퇴짜 맞자 ‘입모양 욕설’...제주청년센터 홍보영상 결국 사과 4 14:20 339
3031220 이슈 평양냉면, 순대가 최애라는 미요시 아야카 1 14:20 168
3031219 기사/뉴스 김민경, 먹다 깨달았다…“내가 상냥한 이유 이거였다”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 1 14:19 496
3031218 이슈 오늘 공개된 디지몬 선택받은 아이들 문장 키링 세트.jpg 10 14:18 639
3031217 이슈 취향따라 갈린다는 콘 아이스크림.jpg 23 14:17 809
3031216 기사/뉴스 청년 실업률 고작 3.4%인데…왜 우리는 힘들까? 10 14:16 616
3031215 이슈 피치포크 K팝 아이돌 역대 평점 Top5 20 14:15 1,122
3031214 유머 자기주장이 강한 입주민들이 사는 아파트 14 14:14 1,782
3031213 기사/뉴스 '두부상 논란' 29기 영수, 자신감 폭발했다…"두부상 시초는 나, 뿌듯해" (선배의참견) 3 14:12 1,019
3031212 기사/뉴스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49 14:11 906
3031211 이슈 2026년 남은 평일 공휴일 개수...... 18 14:11 1,255
3031210 이슈 따뜻한 나라에 가면 있다는 보라색 능소화 14 14:11 1,572
3031209 기사/뉴스 'BTS 실망'에 증권가 "이렇게 떨어질 일 아닌데…황당하다" 12 14:11 992
3031208 기사/뉴스 [단독] 옹성우, '봉주르빵집' 출격…'한식구' 김선호와 특급 시너지 7 14:10 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