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가 아는 해리포터 책 표지!
1999~2014년까지 문학수첩에서 이 표지를 사용했고
이 표지는 미국판 표지를 그대로 가져왔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1999년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1999년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2000년
해리포터와 불의잔 2000년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2003년
불의잔 출간하고 3년뒤에 발간 됨!
한국판 초판이 번역실수 등으로 파본이 쏟아져나왔어
그래서 출판사에서 해결책이라고 낸게 오역된 문장에 붙이라고 신청한사람들한테만 문장 스티커보내줌....
또한 책을 5권으로 나눠내서 이것도 욕 많이 먹음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2005년 출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007년
그러다가 전부 2014년에 영국판 표지로 개정이 됨~
근데 표지만 개정된게 아니라 책의 사이즈도 작아지고 폰트가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변모함
그리고 2019년에는 해리포터 20주년 기념으로 새로운 번역가가 다시 번역해서
해리포터 등장인물의 이름이나 명칭이 바뀌었어.
몇가지 보자면
잡종-> 머드블러드,
두들리-> 더즐리
네빌 롱바텀 -> 네빌 롱보텀
페투니아 이모 -> 피튜니아
돌로레스 엄브릿지 -> 덜로리스 엄브릿지
한나 아보트 -> 해너 애벗
모우닝 머틀 -> 울보 머틀
빅터 크룸 -> 빅토르 크룸 등 거의 바뀜
그래서 표지나 번역 때문에 구판만 취급하는 사람이 있고,
새로운 번역+ 바뀐 표지때문에 개정된 신판이 더 좋다는 사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