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박찬호의 아내 이하얀 씨는 5일 오후 1시52분 광주광역시 수완W여성병원에서 몸무게 2.36kg의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박찬호는 “첫 아이라서 너무 떨렸는데, 건강하게 아이를 낳아준 아내에게 정말 고맙고, 고생 많았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면서 “내 남은 인생 모두를 딸을 위해 살겠다"고 다짐했다.
또 "가정과 그라운드에서 더욱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힘줘 말했다.
https://sports.v.daum.net/v/20220805153131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