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XbJiY
[유튜브 BLACKPINK 캡처]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지난 29일 블랙핑크 3D 아바타가 배틀그라운드 게임 무대에서 춤을 추는 협업 뮤직비디오 '레디 포 러브'(Ready For Love)는 현재 37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두 회사의 협업 메타버스 콘서트도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메타버스 콘서트 개최 당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미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는 41위에서 5위까지 상승했다. 트위터 월드와이드 트렌드에서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블랙핑크 관련 해시태그가 차지했다.
게임업계에선 이번 메타버스 콘서트를 놓고 게임이 가상과 현실을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봤다는 말이 나온다.
미국 매체 포브스는 "메타버스 시대의 정점을 찍었다"고 했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이번 인게임 콘서트는 매우 특별하고 흥미로운 시도였다"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803092947709
[유튜브 BLACKPINK 캡처]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지난 29일 블랙핑크 3D 아바타가 배틀그라운드 게임 무대에서 춤을 추는 협업 뮤직비디오 '레디 포 러브'(Ready For Love)는 현재 37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두 회사의 협업 메타버스 콘서트도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메타버스 콘서트 개최 당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미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는 41위에서 5위까지 상승했다. 트위터 월드와이드 트렌드에서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블랙핑크 관련 해시태그가 차지했다.
게임업계에선 이번 메타버스 콘서트를 놓고 게임이 가상과 현실을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봤다는 말이 나온다.
미국 매체 포브스는 "메타버스 시대의 정점을 찍었다"고 했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이번 인게임 콘서트는 매우 특별하고 흥미로운 시도였다"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803092947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