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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는 한식의 성공적인 산업화를 위해 다양한 해법들을 모색할 예정이다. 국민들의 관심을 환기하면서 산업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민간 차원에서 추진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제시할 방침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9일 경제 토크쇼 '식자회담'의 방영으로 첫 포문을 연다. 식(食, 음식)과 식(識, 지식)이 함께한다는 의미로 기업인부터 셰프, 외국인, MZ세대, 학계 전문가 등이 총출동해 '식자단'으로서 한식 산업의 분야별 문제점과 해법을 논의한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직접 '식자단장'을 맡아 식자단의 의견을 종합하며 토크를 이끈다. 진행은 방송인 전현무, 가수 이찬원이 맡았으며, 요리연구가 홍신애와 미국 출신의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패널로 출연한다. 식자회담은 오는 9일 오후 11시 30분부터 6주간 SBS, 지역 민방을 통해 전국으로 방송된다.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기업, 학계, 일반 국민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상의 차원에서 추진 가능한 프로젝트들을 고민해 보고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국가발전 프로젝트 시즌2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민과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서민지 기자 jisseo@inews24.com
https://naver.me/xmiz44pa
대한상의는 한식의 성공적인 산업화를 위해 다양한 해법들을 모색할 예정이다. 국민들의 관심을 환기하면서 산업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민간 차원에서 추진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제시할 방침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9일 경제 토크쇼 '식자회담'의 방영으로 첫 포문을 연다. 식(食, 음식)과 식(識, 지식)이 함께한다는 의미로 기업인부터 셰프, 외국인, MZ세대, 학계 전문가 등이 총출동해 '식자단'으로서 한식 산업의 분야별 문제점과 해법을 논의한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직접 '식자단장'을 맡아 식자단의 의견을 종합하며 토크를 이끈다. 진행은 방송인 전현무, 가수 이찬원이 맡았으며, 요리연구가 홍신애와 미국 출신의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패널로 출연한다. 식자회담은 오는 9일 오후 11시 30분부터 6주간 SBS, 지역 민방을 통해 전국으로 방송된다.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기업, 학계, 일반 국민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상의 차원에서 추진 가능한 프로젝트들을 고민해 보고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국가발전 프로젝트 시즌2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민과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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