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각 다른 행사장에서 다른 표정, 다른 몸 상태로 찍힌 고경표는 ‘입금 전후 모습이 너무 다르다’는 이유로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대해 고경표는 “두 사진이 15kg 차이 난다. 제일 많이 나갔을 땐 90kg까지 나갔다. 오해가 있는 게 사람들이 난 원래 풍채 크고 살집 있는 사람이라 오해한다. 이게(살이 빠진 모습) 원래 내 모습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잠깐 쉬었을 때 먹은 거고 저 때 행사를 하필 많이 다녔다. 비수기 때 딱 한 번 찐 건데 그때 행사를 다니지 말았어야 했다. 계속 사진이 찍히고 흔적을 남겼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표정 차이에 대해서는 “영화 장르에 따라 행사 분위기가 다르지 않냐”라며 해명을 남겼다.
고경표는 “하루에 3~5km를 세게 뛰다가 걷고 다시 세게 뛰다가 걸었다. 심박수를 올리려고 멈추지 않고 전력 질주와 걷기를 반복했다”라며 체중 감량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난 격하게 운동하지 않고 목표치만 채웠다. 한가지 말하고 싶은 건, 실내 러닝머신으로는 안 뛰었으면 좋겠다. TV 보며 뛸 때와 그냥 달리기에만 집중할 때 같은 시간이어도 운동량이 달라진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고경표는 식이요법에 대해 “굳이 탄수화물을 끊지 않아도 된다. 탄수화물을 끊으면 요요가 오고 유해한 대체 호르몬이 나온다. 그래서 식이요법은 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요요도 안 왔다”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bit.ly/3cSr6s9
해명까지 나온거 보면 많이 억울했나봐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전자가 너무나도 행복해보여서 걍 내 마음 이입하기 좋았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