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강원 양양군 미천골 계곡에서 가족과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이모(3)군이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7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군은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사고 발생 지점에서 200m 떨어진 하류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
이군은 지난 25일 오후 6시 8분께 미천골 계곡에서 가족과 물놀이를 하던 중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https://news.v.daum.net/v/2022072714553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