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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수창은 "원래 매번 로또를 샀는데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갔더니 이수근이랑 서장훈이 주식을 하라고 해서 했다. 근데 그게 반토막이 났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수근은 "요즘 분위기에서 반토막은 되게 잘 난 거다. 90% 빠졌다. 무슨 소리하냐"고 응수했다.
이를 들은 민경훈은 "심수창은 유명한 선수였고, 연봉도 많이 받았을 텐데 돈이 필요했냐"고 물었다.
심수창은 "여기 같이 나오는 선수들이 현역 시절에 기본 100억을 벌었다. 근데 나는 그게 안 되니까 어떻게든 따라잡아야 했다"고 재테크에 열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https://entertain.v.daum.net/v/20220723213103205
이날 심수창은 "원래 매번 로또를 샀는데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갔더니 이수근이랑 서장훈이 주식을 하라고 해서 했다. 근데 그게 반토막이 났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수근은 "요즘 분위기에서 반토막은 되게 잘 난 거다. 90% 빠졌다. 무슨 소리하냐"고 응수했다.
이를 들은 민경훈은 "심수창은 유명한 선수였고, 연봉도 많이 받았을 텐데 돈이 필요했냐"고 물었다.
심수창은 "여기 같이 나오는 선수들이 현역 시절에 기본 100억을 벌었다. 근데 나는 그게 안 되니까 어떻게든 따라잡아야 했다"고 재테크에 열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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