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보지도 않고, 적성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잖아요."




"중요한건 할 수 있냐가 아니라, 하고 싶냐는 거야"




"가능할지 불가능할지 신경쓰지마"










"정말 하고 싶은 일이란건 그렇게 시작되는 거 아닐까?"







"어제나 내일의 일로 고민하고 있으면 즐거운 지금이 지나가 버려!"



"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부터 분명히 이미 시작된 거야"










"자긴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했어"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는 것에 끝이란게 있는건가요?"









"그저 열심히 열중해서 뭔가 해보려 하고, 어떻게든 뭔가를 바꾸려는 그런 행동이 기적"




러브라이브가 롱런하는 이유... 보다보면 모두 눈물나는 청춘서사들로 가득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