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국사 역사상 4대 개썅년
11,457 58
2016.05.01 12:10
11,457 58
http://img.theqoo.net/EWkhg
진성여왕 (신라 3번째 여왕이자 마지막여왕)
(865~897년 향년 32세)
오빠 정강왕죽자 왕이 됐는데 이분 만행을 보자면
1. 외숙모가 있는데 외숙부와 간통
2 미소년들을 처소로 불러 밤마다 ㅅㅅ파티 그리고 자기랑 잔 미소년들에게 관직을 줘 문란해짐
3결국 국고가 텅텅 비자 호족을 시켜 백성에게 과도히 세금을 물림
4.국가가 위기에 처하자 최치원이 올린 10무 10조를 개무시.
5 결국 강제로 양위당하고 30대 젊은 나이에 암살 혹은 성병으로 사망

(이 여자로 인해 왕건이 고려 왕위계승에서 여성을 제외한거라는 말이 있을정도였음. 실제 고려에서 여성 지위는 높은편이였음)

http://img.theqoo.net/FSQPi
천추태후 (현애왕후 황보씨)
(964~1029 향년 65세)http://img.theqoo.net/eAqcQ http://img.theqoo.net/pIIkM
고려역사상 최초로 생존상태에서 태후칭호를 받았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폐위된 왕태후
이분의 만행을 보자면
1. 김치양과의 불륜. 아들 목종에게 자식없자 불륜으로 태어난 아이에게 왕위 주려고함
2. 김치양의 부패와 사치를 감싸주고 자기도 같이 놀아남
3. 여동생의 아들이자 조카이자 왕족인 현종을 시시때때로 죽이려고함
4 죄없는 신하들을 수시로 죽이고 해침

(고려사에서는 남자하고 놀아나 나라를 망치고 아들인생도 망친 희대의 악녀로 불리며 아들이 폐위되고 살해된후에는 황태후 칭호 뺏기고 고향으로 쫒겨나 폐태후 신분으로 사망)

http://img.theqoo.net/EJJvA
문정왕후 (1501~1565 향년 64세)
조선 중중의 3번째 왕후
이분의 만행을 보자면
1. 남편의 큰아들인 인종을 독살 지아들을 그자리에 않침
2. 남편후궁 경빈박씨를 모함후 사약행. (문정왕후 짓이라는 애기있음)
3.을사사화로 수많은 신하죽임
4.이횽윤 옥사때 충청도 유생들 전멸시키고 충청도를 충홍도로 바꿈
5. 동생 윤원형과 올캐 장난정의 비리를 감싸않음
6아들이 장성해도 수렴첨정 사실상 여왕폐하
7 지나친 외척통치와 부패비리로 몆십년뒤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재정상태 악화의 큰 원인을 만듬
(이런 악행을 저지르고도 그당시 64세 까지 장수하고 사망)
명성황후 민씨 1851~1895
레알 조선의 패망의 원흉
만행보자면
1. 임오군란으로 민씨 일가가 권력의 중심에서 떨어져 나가자,
청나라를 끌어들여 흥선대원군을 청나라로 납치하게 한 후 권력의 자리로 복귀

2. 청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 뒤를 봐주던 청나라에 납치되있던
흥선대원군이 이번에는 일본에 납치되자 이번에는 러시아를 끌어들이기 시작함

3. 보석등을 사고 사치를 위해 국고에서 당시 조선 국가예산의 1/6을 사용
(개된장 왕비라고 욕먹는 마리 앙투아네트도 프랑스 국가예산의 3%인 왕실예산에서 1/10만 썼고
옆나라 개된장 서태후도 왕실예산으로만 사용하고 오히려 왕실예산을 줄였음 민비는 그냥 돈이 보이면 사용)

4. 당시 민씨일파들의 수많은 악행들을 만류는 커녕, 오히려 민씨권력을 키우기 위해 권장함



결론적으로 민비는 오로지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고종 꼬득여서 나라를 여러가지로 거덜냈음

그 결과, 민심은 민비를 개간년이라 부르고 있었고,
오죽했으면 임오군란때 민비 생가는 백성들에 의해 불태워버렸을지경

민비의 죽음에 대부분은 슬퍼하지도 않았으며
[민비는 잘죽었으나, 감히 일본 원숭이가 조선의 국모를 죽여?]

이런 느낌으로 분노했음
댓글 5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사건의 배후를 쫓는 숨 막히는 추적! 영화 <암살자(들)>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8 00:08 9,25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36,94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72,1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1,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9,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7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2,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1682 이슈 클릭비 데뷔한지 일주일 됐을 때 방송 19:25 44
3151681 이슈 선우정아 MY PEACOCK CHALLENGE with WOODZ(우즈) 19:23 27
3151680 정보 야구선수들이 경기도중 가족사진을 보는 이유 12 19:22 834
3151679 이슈 60대 노인들만 가득한 철강회사에 들어간 20살 막내 4 19:21 738
3151678 기사/뉴스 제주 마트서 여성 불법촬영하다 시민에 '들통'…50대 구속 1 19:20 180
3151677 유머 무능력한 아버지 너무싫다..... 7 19:18 1,199
3151676 이슈 일본의 외국인 사업 비자 기준이 강화되어 힘들어진 한국인 자영업자들 4 19:18 525
3151675 기사/뉴스 도박으로 2억 날린 고교생 “돈 내놔” 엄마에 주먹질 5 19:18 485
3151674 기사/뉴스 초등학교서 6·25당시 포탄 무더기나와…전교생 하교조치 1 19:18 301
3151673 기사/뉴스 김수현 ‘미성년자 그루밍’ 의혹 사실상 종결…검찰, ‘불송치’ 판단 유지 19:18 84
3151672 정보 2027년 소방청 예산안이 전년 대비 10.3% 증가한 3,713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7 19:18 197
3151671 이슈 튜이드 x 태민 썬키스 챌린지 19:17 113
3151670 기사/뉴스 허남준 ‘스모키’한 매력 통했다... 맘스터치 새 모델 발탁 [공식] 19:16 213
3151669 기사/뉴스 [속보] 강남언니 이용자 22만명 개인정보 유출…상담·시술 정보까지 포함 15 19:15 859
3151668 이슈 내일 컴백하는 도경수 하라메 & 뮤비티저 모음 19:15 76
3151667 이슈 세븐틴 민규 인스타 업뎃 (빡빡) 2 19:14 451
3151666 이슈 에버랜드랑 뭔가(?)하는듯한 에이티즈 최산 인스타 6 19:13 801
3151665 이슈 청하 'México' 멜론 일간 추이 2 19:13 206
3151664 이슈 미야오 안나 Churrrrr 업로드 19:13 93
3151663 이슈 미친 이게 2016년에 찍은게 아니라고? 너무무서워..x 7 19:12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