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무진 측 "표절의혹 매우 유감, 루머유포 강경대응"[전문]
9,508 56
2022.07.20 19:18
9,508 56
https://img.theqoo.net/jBKAL
싱어송라이터 이무진 소속사가 이무진을 둘러싼 표절 의혹을 부인하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제공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 자신을 둘러싼 표절 의혹을 반박했다.

이무진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20일 입장을 내고 “‘신호등’은 아티스트(이무진) 본인이 직접 겪은 감정을 토대로 만들어진 창작물이고 전체적인 곡 구성과 멜로디, 코드 진행을 분석한 결과 유사 의혹이 제기된 곡과는 무관하다”라고 밝혔다.

이날 온라인커뮤니티를 기점으로 이무진의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이무진의 ‘신호등’과 일본 밴드 세카이노오와리의 ‘드래곤 나이트’가 유사하다는 주장이다. ‘드래곤 나이트’ 외에 일본 밴드 데파페코가 2018년 ‘드래곤 나이트’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커버한 곡과도 흡사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를 두고 ‘비슷하다’라는 의견과 ‘지나친 해석’이라는 주장이 대립하며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해당 의혹을 두고 논란이 확산핮 소속사가 이번 입장을 낸 것이다.



이하 소속사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이무진의 ‘신호등’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신호등’은 아티스트 본인이 직접 겪은 감정을 토대로 만들어진 창작물이며 전체적인 곡의 구성과 멜로디, 코드 진행 등을 분석한 결과 유사 의혹이 제기된 곡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많은 고민과 노력으로 탄생한 음악에 의혹이 제기돼 매우 유감스러운 마음입니다.

이에 향후 확인되지 않은 루머의 확산과 근거 없는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이무진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거쳐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이무진의 음악과 활동에 보내주시는 관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기대해 주시는 만큼 더욱 좋은 음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선명 기자





https://entertain.v.daum.net/v/20220720181028665
목록 스크랩 (0)
댓글 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5 03.16 56,3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678 이슈 살다 살다 새 대가리 이발 하는걸 보고 앉았네. 12:59 203
3024677 기사/뉴스 방송계에서도 반응 안좋은듯한 BTS 광화문 공연 15 12:57 1,253
3024676 이슈 삼성전자 주총, 1년만에 분위기 반전…주주들 "마음고생 많으셨다" 격려(종합) 1 12:57 288
3024675 유머 어른숭이들 싸움 열심히 중재중인 펀치🐒.twt 8 12:57 297
3024674 정치 이재명 선 긋기 들어갔다 ㅋㅋㅋㅋ 이번엔 추미애까지 컷함 21 12:54 1,312
3024673 정보 오늘 코스피 근황 13 12:53 1,633
3024672 이슈 서울 5호선 지하철 발빠짐 사고 29 12:53 2,231
3024671 정치 국힘...대구시장 최은석,이진숙 경선,나머진 모두 컷오프로 구상중 8 12:51 258
3024670 기사/뉴스 [단독] 제베원 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앤더블로 새 출발…5월 26일 데뷔 7 12:51 680
3024669 이슈 김세정 인스타그램 업로드 2 12:50 344
3024668 이슈 [WBC] 유일하게 미국에서 이미지 좋아진 선발투수 5 12:49 1,548
3024667 정치 [단독]‘장경태 성추행 의혹’ 수심위, 장경태 진술 듣는다…제도 시행 이후 첫 사례 9 12:49 204
3024666 기사/뉴스 [속보]3살 딸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야산에 시신 유기한 30대 친모 체포 17 12:47 993
3024665 이슈 [WBC] 실시간 올라온 팀코리아🇰🇷 주장 이정후 인스타 글 12 12:46 2,472
3024664 기사/뉴스 BTS 컴백에 광화문 집회는 '스톱'…"기본권 침해" 우려 목소리도 18 12:46 720
3024663 이슈 [먼작귀] 4월부터 일본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하는 치이카와포켓 팝업 2탄 2 12:46 292
3024662 기사/뉴스 '에펠탑 명물' 파코, 韓예능 진출 "한국엔 나쁜 사람 없어" K-양심 증명(어서와) 11 12:45 993
3024661 이슈 “하루도 못 참냐”고 하지만, 왜 참아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합의도 없었다. '관광수익 등 경제효과' ‘K팝 홍보를 통한 국격 상승'을 위해 시민이 희생하라는 요구는 낡았다. 이번 공연을 '국가적 행사'로 보는 발상 자체가 촌스럽다. 126 12:44 2,744
3024660 이슈 이재명 대통령 : 3월 21일 토요일,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BTS의 공연이 열립니다. 33 12:43 901
3024659 기사/뉴스 배우 김정민 “몇십만 원 없어 집 팔아” 연예계 떠나 생활고, 주홍글씨 극복 어려웠다(특종세상) 11 12:42 2,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