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국의 깃발 아래 (Under the Banner of Heaven) (일명 언배헤)
앤드류 가필드 등

몰몬교도 모녀가 잔혹하게 살해된 사건이 발생하면서 같은 몰몬교도인 형사 젭이 수사를 해나가면서 점차 자신의 믿음과 가족이 흔들리는 위기에 빠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드라마로, 면도칼로 목을 그어 피가 흘러나오는 장면, 아이들을 포함한 군중을 처참히 학살하는 장면 등의 표현 수준이 높고, 일부다처제에 대한 종교적 주장 아래 자신의 딸을 아내로 삼으려는 원리주의자가 딸과 동침을 시도하고, 아들과 아내 등을 혁대로 체벌하는 등 가정폭력이 정당한 가장의 권한으로 소개되는 등 높은 수준의 폭력성을 포함하고 있고, "가장에게 덤비는 것은 간음과 같다" 등 여성에 대한 성차별적인 대사가 종교의 권위를 빌어 설명되고있으며, 그밖에 조세 등 합법적인 정부 시스템에 대한 폭력적인 저항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등 주제적인 측면에서도 청소년층의 관람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어 청소년관람불가로 결정함. 청소년관람불가.

피스톨 (Pistol)
대니 보일 감독, 루이 파트리지, 메이지 윌리엄스,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 등

영국의 전설적인 펑크락그룹 <섹스 피스톨스>의 시작과 끝을 그린 드라마 시리즈로, 다수의 구강 성교장면 묘사와 전라로 행해지는 강도 높은 베드 씬들이 포함되어 있고, 성적인 대사와 F-word를 사용한 욕설들이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코카인 흡입과 주사기를 사용한 약물 사용, 환각제 사용 등도 여과없이 보여지고 있다. 또한 무대 공연 중 관객들과 병과 흉기를 이용한 패싸움이 벌어지고, 공연 중 흉기로 자해를 해피를 흘리는 장면 등 높은 수준의 폭력적인 장면을 포함하고 있어 청소년층의 관람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 청소년관람불가.
둘 다 기대되는 작품들 ㅎㅎ
(다만 피스톨은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나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