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BrRrN
https://img.theqoo.net/UsnjM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에스파의 숙소가 최초로 공개 됐다.
화려할 것 같은 예상과 달리 정겨운 체리색 몰딩과 마룻바닥이 돋보였고, 거실에는 거대한 옷걸이와 각을 맞춰 정리된 수건들이 놓여져 있었다. 전현무는 “한증막 아니냐”라고 말했다.
카리나는 윈터와 지젤은 각방을 쓰고, 자신과 닝닝은 같은 방을 쓴다고 소개했다.
멤버들은 옷가게에 온 것처럼 거실에서 같이 옷을 골랐다. 공용 옷장을 사용한다는 말에 패널들이 놀라자, 윈터는 “연습생 때부터 처음에는 ‘이거 입어도 돼?’ 한 번씩 물어보다가 나중에는 서로 귀찮으니까 공유해서 입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https://entertain.v.daum.net/v/20220710000442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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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에스파의 숙소가 최초로 공개 됐다.
화려할 것 같은 예상과 달리 정겨운 체리색 몰딩과 마룻바닥이 돋보였고, 거실에는 거대한 옷걸이와 각을 맞춰 정리된 수건들이 놓여져 있었다. 전현무는 “한증막 아니냐”라고 말했다.
카리나는 윈터와 지젤은 각방을 쓰고, 자신과 닝닝은 같은 방을 쓴다고 소개했다.
멤버들은 옷가게에 온 것처럼 거실에서 같이 옷을 골랐다. 공용 옷장을 사용한다는 말에 패널들이 놀라자, 윈터는 “연습생 때부터 처음에는 ‘이거 입어도 돼?’ 한 번씩 물어보다가 나중에는 서로 귀찮으니까 공유해서 입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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