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아름, 부부갈등 딛고 둘째 임신 발표 "실수 아냐…셋째도 생각 중"
7,532 4
2022.07.09 21:19
7,532 4
0006206934_001_20220709085601636.jpg?typ한아름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아름은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홀한 알음'에 "깜짝 발표 브이로그, 둘째 임밍아웃 이벤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과 함께 "둘째는 사랑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아름은 이어 "물론 첫째도! 저희는 둘 다 둘째를 원했었고 실수도 아니다"라며 "셋째까지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한아름은 남편과 티빙 '결혼과 이혼사이'에 출연한 것에 대해 "몇 번을 말하지만 사이가 좋아지려고 방송을 한 것이고 그 안에서 있던 일들은 여느 부부와 다르지 않다"며 "물론 방식들은 부부들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저 다 있을 의견 차이, 다툼"이라고 강조했다.

한아름은 "이젠 결혼 4년 차가 다 돼가는 지금의 저희는 방송 끝나고 2개월 사이에 정말 많은 것이 변했고 서로를 아주 아끼고 배려하고 사랑하고 있다"며 "첫째 역시 아주 행복한 모습들 보며 너무 이쁘게 잘 크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임신이) 실수니 뭐니 그런 댓글을 봤는데 아니다"라며 "저희의 둘째는 축복이고 행복"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끝으로 한아름은 "축하해주신 분들도 너무 감사드린다"며 "모두들 가족분들과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라, 저는 1~2년은 또 아이들과 추억을 쌓으며 살 것"이라면서 "그 후 제가 하고픈 꿈들 하고픈 일들 마음껏 얼마든지 펼치면 되니까 행복하다, 그러니까 걱정하지ㅇ마시고 축복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미지 원본보기0006206934_002_20220709085601675.jpg?typ한아름 유튜브 캡처 © 뉴스1
공개된 영상에서 한아름은 "4월24일 뒤늦게 제게 최고의 생일선물이 왔다"며 "사실 생일 때부터 이상하다 싶었다, 첫째 때와 느낌이 같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생일날도 그냥 집에 있었는데 참 신기한게 정말 보물이"라고 감격스러워하면서도 "그런데 정말 계속 졸리고 둘째라 그런가 입덧도 엄청 일찍 왔다"고도 털어놨다.

또 한아름은 "그런데 촬영 때문에 말할 수 없었다"며 "'말할 수 없는 비밀' 편 그때 임신이었다, 말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해 죽는 줄 알았다"고 전하며 '결혼과 이혼사이' 촬영 당시 임신 사실을 알았다고도 고백했다.

한아름은 임신 테스트기도 공개했다. 그는 "저희 부부 둘째 계획 있었지만 쉽게 오지 않았다"며 "그런데 어쩜 엄마 아빠 싸우지 말라는 듯이 이때 딱 왔는지"라며 기뻐했다. 태명은 뽀또로 확정됐다며 초음파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아름은 남편과 행복한 일상도 공개했다. 그는 "남편이 이제 요리도 해준다"며 "둘째가 복덩이인지 둘째가 오고 저희 집은 정말 많은 게 변했고 행복하게 지낸다"고 전했다.

한편 한아름은 이날 마지막회를 공개한 티빙 '결혼과 이혼사이'에 사업가인 남편 김영걸과 출연해 부부간의 갈등을 고백한 바 있다.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46 00:05 10,8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10,3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89,1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03,9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89,8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1,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8,2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1,38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2,69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8,0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6,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7040 정치 '국힘 제로' 내건 조국 '3등'...'여권 분열'에 유의동 어부지리 승리 1 10:28 97
3087039 정치 오세훈 70% 넘게 찍은 동네 26 10:27 1,199
3087038 정치 [속보] 사상 최초 ‘5선 서울시장’ 오세훈 당선… “뼈 부서지도록 일해 성과로 보답” 9 10:26 192
3087037 정치 조국혁신당 "책임 통감...가장 낮은 곳에서 다시 뛰겠다" 33 10:24 509
3087036 정치 언제까지 이 진영 전체가 조국 하나 살리려고 단체로 자살을 해야하냐 11 10:24 779
3087035 정치 혼자 서울사는트친 지금 건들면 ㅈ됨 11 10:24 1,200
3087034 유머 제발 주말에 뭐하냐고 묻지마 4 10:23 974
3087033 이슈 어제자 잠실야구장 씨엔블루 공연 4 10:23 513
3087032 정치 [속보] 오세훈 “선관위 가장 긴장감 떨어지는 조직⋯모든 불신 씻겨질 본질적 개혁 촉구” 15 10:23 525
3087031 유머 어머니가 보내준 동네 고양이 영상.shorts 2 10:22 321
3087030 기사/뉴스 지성·하윤경·박병은·문소리, JTBC 새 드라 '아파트' 대본 리딩 공개 3 10:21 465
3087029 정치 20대 남자들한테 일베랑 SNS 끄고 현실로 나오라고 하는데 정작 자기들은 김어준 유시민이 얘기하는대로 세계관을 세팅해놓고 있죠 14 10:20 1,072
3087028 정치 [속보] 오세훈 "평범한 시민들의 상식적 승리 … 참정권 침해 원인 철저 규명해야" 44 10:19 947
3087027 정치 "16:0 국힘당 지는 건데"..정규재 "민주당이 살려" (2026.06.03/MBC뉴스) 3 10:19 435
3087026 이슈 'NCT 탈퇴' 마크, 1인 기획사 '어퍼룸' 설립 공식화…2개월 만 새 출발 3 10:19 1,001
3087025 정치 오세훈, 막판 대역전극으로 서울시장 5선 성공…사상 첫 기록 60 10:18 912
3087024 정치 서울 시장 득표수 vs 서울 구청장 득표수 18 10:17 1,866
3087023 정치 정청래와 민주당, 솔직히 선거 뭐하는지 모르겠단 소리 듣더니 이게 압승이라고? 35 10:16 1,637
3087022 이슈 피겨선수들 많이 출연한다는 ⛸️나혼렙 on ICE⛸️ 컨셉 프로필 7 10:16 686
3087021 정치 [속보]정청래 "다른 당과 연대 방법 고민…결선투표제도 공론화 거쳐 결론" 95 10:15 1,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