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부터 안소희까지"…칸초청 '부산행' 전대미문 블록버스터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진출한 영화 '부산행'(연상호
감독)이 해외 스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KTX 안 예상치 못한 아비규환 속 그들의 모습이 담긴 스틸은 앞으로 이들이 맞닥뜨릴
극한의 사투를 예상하게 된다.
긴박감 넘치는 현장감이 담긴 해외 스틸은 '부산행'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부산행'은
6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됐다.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 안소희, 김의성, 김수안이 출연했다. 여름 국내
개봉한다.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889067
좀비물이라던데ㄷㄷ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