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유미의 세포들2] 장거리연애 중에 어리고 예쁜 인턴이랑 카풀하는 남자친구
15,074 70
2022.07.02 00:33
15,074 70
출처 디미토리



드디어 '그 구간'이 시작된 유미의 세포들 2......🙂


https://img.theqoo.net/NzBvd https://img.theqoo.net/XdxuS

바비가 승진해서 팀장이 되면서 제주지사로 발령남
유미와 바비는 장거리연애 중

https://img.theqoo.net/aCHmw https://img.theqoo.net/JWusX

유미가 제주도로 놀러가는데
유미는 까먹은 1주년을 바비는 커플링 주면서 챙기고 아무튼 달달하게 잘 보냄

https://img.theqoo.net/bslUV https://img.theqoo.net/wwLnt https://img.theqoo.net/DWWUz

바비가 회사에 있는동안
유미는 혼자 시간 보내면서 여유를 즐기다가
바비 차가 돌아오는걸 발견하는데

https://img.theqoo.net/aAdPc https://img.theqoo.net/LIzyZ

차에서 웬 여자가 내림

https://img.theqoo.net/LdUTw
전에 바비가 같은 동네 사는 인턴을 태워다주고 있다는 말 한적 있음! 몇번 갈아타야 돼서 불편하다고

근데 걔가 여자란 얘긴........? 안했다.

아무튼 잠시 뒤
https://img.theqoo.net/CsqAI https://img.theqoo.net/aMUJE

마당에서 바베큐 해먹자고 하는데 숯이 부족한 상황
"다은이"가 숯 갖다주기로 했다는 유바비

https://img.theqoo.net/EXSvz

I FEEL SSE...............

https://img.theqoo.net/aAuhL https://img.theqoo.net/Gnyqp

그리고 잠깐 편의점 갔다 온 사이에
화기애애한 두 사람의 모습을 보는 유미

https://img.theqoo.net/Ouwjh https://img.theqoo.net/bMzuv

인사나누고 둘만 남았을 때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다은이가 팀장님(바비) 엄청 재밌으시다 막 이럼

https://img.theqoo.net/TcvhE https://img.theqoo.net/NeaWC https://img.theqoo.net/HBOAz

근데 애가 너무 웃으면서 말해서 알아듣기도 힘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물셋의 웃긴포인트를 이해할수 없는 30대 유미의 세포들
아무튼....그래 서른셋보단 스물셋이 더 웃길일이 많다고 치기로 함

https://img.theqoo.net/qwmfN
"...다은씨 엄청 귀여운데?"
다은이 떠난뒤 유미가 던지는 질문에

https://img.theqoo.net/pSPnE https://img.theqoo.net/kvRda

두뇌풀가동

https://img.theqoo.net/tKApQ
"...다은이 귀엽지." https://img.theqoo.net/NjvGL
"너는 사랑스럽고"
https://img.theqoo.net/yAujo
통과

https://img.theqoo.net/FBLef https://img.theqoo.net/awgyU
근데 잠시 뒤에 마트에 먹을거 사러갔다가
지나가는 다은이를 또 보게되는 바비

https://img.theqoo.net/FzWzS
"안 추워? 이렇게 입고."https://img.theqoo.net/wGLuz
"제가 친구 차에 옷을 두고 내려가지고요ㅠㅠ"

https://img.theqoo.net/feFCl https://img.theqoo.net/DqQCZ

마당에 서있다가 다은이를 만나는 유미

https://img.theqoo.net/MWBvD
https://img.theqoo.net/OiAdY
근데 다은이가 걸친 저거.....
바비가 차에 두고다니는 옷임

'길에서 우연히 만나 추워하는 다은이에게 안 입는 옷을 빌려줄 수 있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 분명 아무것도 아닌 일일거다.

그런데,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기시감. 이런게 기시감인가?'

~유미의 머릿속에 문득 떠오르는 기억~

https://img.theqoo.net/pnHRl
유미는 아직 구웅과 연애를 하고있던 때
바비가 유미에게 추워보인다고 굳이굳이
자기 겉옷을 입혀주고 간적이 있음

유미는 사심 1도 없어서 이때 조금 부담스러워했는데
https://img.theqoo.net/XJNCp
...................I FEEL JONNA SSE

https://img.theqoo.net/UzTDn 돌아온 바비에게 나를 언제부터 좋아했는지 묻는 유미

https://img.theqoo.net/sRVNE https://img.theqoo.net/Judym
그리고 해맑게 "진실"을 말하려던 유바비의 사랑세포는 이성과 감성에게 습격당해 "진실"을 잃어버리고 다른 대답을 함

유미는 여친과 헤어지고 한참 뒤의 이야기를 하는 바비의 대답에 쎄함을 내려놓고 화기애애하지만

그걸ㅠ 보는ㅠ 우리는요ㅠ


(지금부터 다은이 시점)

https://img.theqoo.net/gqKwZ https://img.theqoo.net/iRAcp
서울에서 발령온 팀장님에게 꽂혀버린 23살 금사빠 유다은

https://img.theqoo.net/cAigh https://img.theqoo.net/AvxQR 같은 동네 살아도 처음엔 이름도 잘 기억 못해줬는데
시간 늦었다고 태워다주면서 짝사랑하는 팀장님과 카풀 하게됨https://img.theqoo.net/xZpaS https://img.theqoo.net/wPQdY
물론 그러다가 여친 있는거 알아서 머쓱해짐
그래도 어차피 자긴 금사빠니까
며칠 있으면 다른 타깃 생길거라고 생각해봄ㅎㅎ


https://img.theqoo.net/qcmqd
우연히 만나는 둘 https://img.theqoo.net/twbgN 다은이는 유미한테 작가님이라 멋있으시다고 막 치켜세워줌

"팀장님이 자랑 엄청 하셨다"
"회사 사람들 다 안다"

하는 말에
https://img.theqoo.net/EWpqF
헤헤
경계심 완전 해제된 유미

https://img.theqoo.net/qvluQ
인턴 끝나고 새 직장 잡아서 제주를 떠나게 된 다은
그리고 잘 가라고 인사나누는 유바비

https://img.theqoo.net/pwFMe 버스정류장에 같이있던 다은이가 말을 꺼냄

"제가 사실 금사빠거든요. 원래 금사빠들은 고백을 잘 안해요. 어차피 며칠 지나면 좋아하는 사람이 또 바뀌기 때문에... 근데 제가 최근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거든요? 그 사람은 좀 달랐어요..."

https://img.theqoo.net/njbKI "매일매일 그 사람 생각만 나고, 매일 봐도 궁금하고, 저는 금사빠인줄 알았는데요...."

그러면서 차라리 떠나는게 잘됐다고 하는 다은

https://img.theqoo.net/NbrJx "...그 사람은 여자친구가 있거든요..." https://img.theqoo.net/vFkaO 나 좋아한단 소리인거 알아들음

https://img.theqoo.net/DtIEy
"흔들려~!!!"
유바비 세포마을에 작은 지진 발생^^..........
https://img.theqoo.net/uHiiY
https://img.theqoo.net/LfMHC
꼬맹이(10살 연하) 말에 왜 그러냐는 이성세포와
꼬맹이가 당돌하잖아~^-^;;; 놀랄만한 일이니까 그런거라고 말하는 사랑세포

....그래 일단 그런걸로 해보자.......

https://img.theqoo.net/TmeWP https://img.theqoo.net/EKQRz https://img.theqoo.net/mpgOC
근데 볼일보고 돌아오는 길에 다시 다은이를 보게됨
공항버스에 올라 찐으로 떠나는 모습

https://img.theqoo.net/XIZYe
커플링을 끼고^^ 생각에 잠기는 바비

https://img.theqoo.net/QRUWJ 뭔가 깨닫고 당황하는 유바비와 https://img.theqoo.net/DbEWV

간접 고백 받았을 때보다 더 큰 지진이 나는 유바비 세포마을


https://img.theqoo.net/TfayB

윰세 혈압상승 구간이니까 꽉 잡아
목록 스크랩 (0)
댓글 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54 03.23 43,0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4,7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677 기사/뉴스 [단독] '난 몰랐던' 이름과 도장 '쾅'…'유령 심사위원' 무려 12번이나 20:13 0
3031676 유머 승헌쓰의 S.E.S뮤비를 본 유진의 반응 20:13 8
3031675 이슈 소녀시대 초창기 시절 머글들에게 반응오며 소시 많이 알렸던 개국공신 멤버 중 하나 20:13 29
3031674 이슈 봄맞이 집에서 필요없는 물건을 모두 버려보세요. 20:13 91
3031673 이슈 연극 학교에 매년 천만원씩 후원하는 유재석 20:12 92
3031672 이슈 앤디 위어의 우주 3부작을 붙이면 별자리가 완성된다는 사실..🌟 5 20:11 220
3031671 이슈 '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20:10 53
3031670 이슈 26살에 애낳은게 미친짓인가요? 13 20:10 750
3031669 이슈 요즘 폐급직원썰 엠지직원썰 인터넷에 존나 올라오는데 11 20:09 587
3031668 이슈 엔믹스 해원 규진 대추노노 챌린지 7 20:08 274
3031667 이슈 헤일메리 영화에서는 스킵되었지만 원작에서는 이런 사건도 나온다 (스포) 3 20:08 384
3031666 정치 강유정 靑 대변인, 용인 아파트 처분…시세보다 낮게 매도 10 20:07 372
3031665 이슈 오늘자 있지(ITZY) 예지 역주행 소감 8 20:07 356
3031664 기사/뉴스 용인서 70대 노모 흉기 살해 후 '맨발로 배회' 20대 아들…징역 26년 구형 2 20:06 273
3031663 기사/뉴스 월세 먼저 뛰었다… 2주새 400만원 ‘쑥’ 8 20:05 349
3031662 이슈 강아지와 고양이를 합친것 같은 반려동물 10 20:04 899
3031661 기사/뉴스 '우편투표는 부정행위' 주장해온 트럼프, 우편투표로 표 행사 20:04 80
3031660 이슈 프헤메 생각할수록 이 우주재난영화 특유의 인류를 구해야하는 비장함과 거리가 영 먼 사람이 주인공이라 좋은것 같다느낌 (스포) 20:04 202
3031659 유머 애한테 왜 중국폰을 사줘요 기죽게 42 20:02 2,359
3031658 유머 중벨에서 사랑의 베드인이 이루어지는 시기 3 20:02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