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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파올로는 이탈리아의 치즈, 카스 마르주를 소개했다. 치즈를 자르면 구더기가 있는 요리로 "구더기를 같이 먹는다"고 말해 시선을 끈 것.
스튜디오의 도경완, 장도연도 놀라자 파올로는 "구더기가 치즈를 파먹어서 부드럽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현지에서도 쉽게 살 수 없는 것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맛있어서 먹는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공개된 카스 마르주는 구더기가 가득한 치즈였다. 도경완은 "입에 넣으면 구더기의 움직이 느껴지냐"고 물었다. 알베르토는 "일반 치즈랑 같다"고 이야기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https://entertain.v.daum.net/v/20220701070554448
이날 방송에서 파올로는 이탈리아의 치즈, 카스 마르주를 소개했다. 치즈를 자르면 구더기가 있는 요리로 "구더기를 같이 먹는다"고 말해 시선을 끈 것.
스튜디오의 도경완, 장도연도 놀라자 파올로는 "구더기가 치즈를 파먹어서 부드럽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현지에서도 쉽게 살 수 없는 것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맛있어서 먹는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공개된 카스 마르주는 구더기가 가득한 치즈였다. 도경완은 "입에 넣으면 구더기의 움직이 느껴지냐"고 물었다. 알베르토는 "일반 치즈랑 같다"고 이야기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https://entertain.v.daum.net/v/20220701070554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