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나래, 38살에 찾아온 근력 저하..홈짐서 "맛있다" 외친 사연은? ('나혼산')
3,909 6
2022.06.30 21:19
3,909 6
https://img.theqoo.net/QVlTz

https://img.theqoo.net/GYAyl

https://img.theqoo.net/SQuim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드디어 입으로 하는 ‘자기 관리’가 아닌 진짜 실전에 나선다. 숨을 한껏 들이마셔도 들어갈 줄 모르는 뱃살에 눈물을 머금고 홈짐의 문을 연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박나래의 변화에는 구슬픈 사연이 있었다는 후문이다. 거울 앞에서 “배가 너무 많이 나왔나?”라며 파묻힌 복근을 실감, 바지 밑위에 걸쳐진 뱃살을 은폐하려 한껏 숨을 들이셔 봐도 소용이 없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는 “제가 38살이 됐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근력 운동을 많이 해줘야 된다”며 눈앞에 닥친 관리의 중요성을 실감해 ‘찐’ 공감과 폭소를 동시에 자아낸다.

박나래의 홈짐은 헬스장을 그대로 옮겨 놓아 감탄을 부른다. 그는 근력의 아이콘 ‘짐종국’ 김종국의 특급 비법을 전수받아 최상위급 난도의 헬스 기구를 장만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풀소유 홈짐에 걸맞은 근력 단련을 보여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얼굴 위로 흐르는 것이 땀인지 눈물인지 분간되지 않는 상황, “어후 등 맛있다!”라며 운동 루틴을 완벽히 흡수하는 자신의 등근육에게 응원 보내길 잊지 않아 폭소를 자아낸다. 정신줄을 놓기 직전에도 뭐든 ‘먹는 것’에 비유하는 ‘먹사랑’은 쉽지 않은 ‘자기 관리’의 길을 예고해 본 방송을 향한 기대를 치솟게 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20630161542313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7 00:06 4,0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6,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518 이슈 해외에서 역겹다고 난리난 50대 한국남자 사건 24 05:32 4,078
3025517 이슈 MODYSSEY (모디세이) THE 1ST SINGLE ALBUM 𝟏.𝐆𝐨𝐭 𝐇𝐨𝐨𝐤𝐞𝐝: 𝐀𝐧 𝐀𝐝𝐝𝐢𝐜𝐭𝐢𝐯𝐞 𝐒𝐲𝐦𝐩𝐡𝐨𝐧𝐲 05:05 203
302551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4편 3 04:44 218
3025515 기사/뉴스 4월부터 매주 문화가 있는 날…뮤지컬·배구 입장료 할인 3 04:33 771
3025514 이슈 [선공개] 파코 드디어 서울 입성! 한국 땅 밟자마자 뱉은 첫 마디는? 8 03:55 1,708
3025513 이슈 블라인드에 올라온 토스 인사팀 불륜jpg 19 03:54 5,845
3025512 이슈 편의점 컵라면 꿀조합 7 03:31 1,514
3025511 이슈 동안 때문에 힘들어서 나이 많아 보이고 싶다는 대학병원 의사.jpg 95 03:22 15,049
3025510 이슈 원피스 전개상 여태까지 루피가 이동한 경로 14 03:04 2,753
3025509 유머 아직도 아기인 줄 아는 강아지 11 03:03 2,766
3025508 유머 스스로 문제 만드는 법 1 02:58 828
3025507 이슈 여루가 데려간 중티 끝판왕 식당 10 02:50 3,047
3025506 이슈 왕과 사는 남자로 500년 만에 단종의 장례를 치른 것 같다는 말을 들은 장항준과 유해진 29 02:45 4,460
3025505 이슈 뭐하나볼까? 하고 창문 봤다가 건진 소중한 영상 2 02:41 1,908
3025504 이슈 디즈니 픽사 <인크레더블3> 2028년 6월 16일 개봉확정 5 02:35 604
3025503 이슈 아카데미 시상식에 ‘국악’ 이 울려퍼지는걸 보게될줄이야 8 02:34 2,193
3025502 유머 또 엄청난 거 들고 온 강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49 02:26 8,069
3025501 이슈 흉터로 남아 지워지지 않는 탈북 과정에서 생긴 고문 흔적 4 02:21 3,183
3025500 이슈 의외로 토스에 있는 기능.jpg 10 02:20 3,130
3025499 이슈 6년을 피해 다닌 윤윤제 & 13년을 도망다닌 정은지 7 02:07 3,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