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9시뉴스, 故 최진실 자살 톱보도…삶 모방범죄까지 10분간 다뤄
'KBS 9시뉴스'는 2일 톱뉴스로 최진실의 죽음에 관한 소식과 우울증, 자살 모방 범죄 등에 대한 사회문제를 10분 가량 할애, 집중보도했다.
'KBS
9시뉴스'는 최진실의 사망을 알리는 보도를 시작으로 자살경위에 대한 서초 경찰서 형사과장의 브리핑 내용, 최진실의 40년 인생을
심도있게 보도했다.
'기구한 40년'이란 헤드라인으로 소개된 최신실의 삶은 생전 최진실이 출연한 작품 등을 재조명하며 90년대 '최진실 신드롬'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