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연애 심리를 다룬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소재가 남녀 간의 이성애 로맨스를 넘어 성소수자들의 사랑으로 확대된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가 다양성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메리 퀴어>와 <남의 연애>를 오는 7월 공개한다. <메리 퀴어>는 동거 중인 게이, 레즈비언, 트렌스젠더 커플의 일상을 담은 관찰 예능, <남의 연애>는 게이들이 ‘남의 집’에 입주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을 담은 데이팅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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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관계자는 비연예인 출연자 섭외와 관련해 “이미 유튜브 개인 채널을 통해 커밍아웃하고 활동 중인 분들도 계시지만, (방송) 프로그램 출연은 또 다른 부담이기 때문에 주저하던 분들도 있었다. 제작진의 섭외 기준보다는 출연자 개개인의 확고한 각오와 결심이 중요했다”면서, “이분들의 결심과 의지가 프로그램을 이끌었다”고 답했다. “(성소수자에 대한) 사회적 포용성이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성소수자들은 여전히 많은 불편한 시선을 받고 있다. 출연자들 스스로 (출연) 결심을 하기까지 상당히 고심했고,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웨이브의 콘텐츠 라인업이 공개된 뒤 온라인에서는 그동안 해외 프로그램에서나 볼 수 있었던 예능 콘텐츠를 국내판으로 볼 수 있다는 기대감과 함께, 출연진을 향한 일부 혐오자의 ‘공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웨이브 관계자는 “자극적 장치나 화려한 연출을 배제하고 출연자들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 그대로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시청자들이) 출연자들의 삶에 대해 조금이라도 공감과 이해를 할 수 있다면 기획자로서 더할 나위 없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95701?sid=103
메리퀴어 : 비연예인 게이, 레즈, 트랜스젠더 커플 관찰예능
남의연애 : 비연예인 게이 데이팅예능
커밍아웃한 유튜버들도 나오나봄
둘다 웨이브에서 7월 공개됨
레즈도 나온다니 너무신난닼ㅋㅋㅋㅋㅋㅋ 미디어에서 레즈 나오는거 거의 처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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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관계자는 비연예인 출연자 섭외와 관련해 “이미 유튜브 개인 채널을 통해 커밍아웃하고 활동 중인 분들도 계시지만, (방송) 프로그램 출연은 또 다른 부담이기 때문에 주저하던 분들도 있었다. 제작진의 섭외 기준보다는 출연자 개개인의 확고한 각오와 결심이 중요했다”면서, “이분들의 결심과 의지가 프로그램을 이끌었다”고 답했다. “(성소수자에 대한) 사회적 포용성이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성소수자들은 여전히 많은 불편한 시선을 받고 있다. 출연자들 스스로 (출연) 결심을 하기까지 상당히 고심했고,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웨이브의 콘텐츠 라인업이 공개된 뒤 온라인에서는 그동안 해외 프로그램에서나 볼 수 있었던 예능 콘텐츠를 국내판으로 볼 수 있다는 기대감과 함께, 출연진을 향한 일부 혐오자의 ‘공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웨이브 관계자는 “자극적 장치나 화려한 연출을 배제하고 출연자들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 그대로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시청자들이) 출연자들의 삶에 대해 조금이라도 공감과 이해를 할 수 있다면 기획자로서 더할 나위 없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95701?sid=103
메리퀴어 : 비연예인 게이, 레즈, 트랜스젠더 커플 관찰예능
남의연애 : 비연예인 게이 데이팅예능
커밍아웃한 유튜버들도 나오나봄
둘다 웨이브에서 7월 공개됨
레즈도 나온다니 너무신난닼ㅋㅋㅋㅋㅋㅋ 미디어에서 레즈 나오는거 거의 처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