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세르크의 작가인 미우라 켄타로는 사망전 절친한 작가인
모리 코우지에게 베르세르크의 향후 연재방향과 결말에 대해 상세히 말해놓았음
30년 전부터 결말이 이미 완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모리 코우지는
사명감으로 미우라 켄타로 스튜디오의 어시스트들과 함께 절대 스토리에
본인 사견을 개입하지 않고 연재를 이어나가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사망전 미우라 켄타로 작화
https://img.theqoo.net/IXZMI
디지털 작화에 적응중이었어서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해지고 미려해짐
어시들이 그린 베르세르크 최신화
https://img.theqoo.net/qWvSf
https://img.theqoo.net/LEAcF
https://img.theqoo.net/yuaBo
https://img.theqoo.net/eeSQp
베르세르크 중반부 한창 거칠고 야성적인 작풍과 폼을 유지중이어서
작가 사망 후에도 다같이 힘을 합쳐서
이렇게 연재를 이어나가는 것에 감사하다는 의견도 많음
모리 코우지에게 베르세르크의 향후 연재방향과 결말에 대해 상세히 말해놓았음
30년 전부터 결말이 이미 완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모리 코우지는
사명감으로 미우라 켄타로 스튜디오의 어시스트들과 함께 절대 스토리에
본인 사견을 개입하지 않고 연재를 이어나가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사망전 미우라 켄타로 작화
https://img.theqoo.net/IXZMI
디지털 작화에 적응중이었어서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해지고 미려해짐
어시들이 그린 베르세르크 최신화
https://img.theqoo.net/qWv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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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중반부 한창 거칠고 야성적인 작풍과 폼을 유지중이어서
작가 사망 후에도 다같이 힘을 합쳐서
이렇게 연재를 이어나가는 것에 감사하다는 의견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