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에 애니좀 봤다 하면 알만한 캐릭터인 던만추의 헤스티아

당시의 그 엄청난 인기를 등에 업고 16년 발매된 헤스티아 1/4 스케일 피규어
허나 20만원짜리 피규어임에도 조형이 평범하고 특수기믹도 없어서 돈값못한다는 얘기를 들었고
1/4 피규어는 크기가 엄청 커서 보관도 어렵기 때문에 그냥 적당히 소량만 팔리고 단종된 흔한 피규어인데...
※참고로 일반적인 피규어는 1/8 스케일. 1/4은 높이만 40cm고 무게가 최저 0.5kg 이상 나감

피규어 개조하려고 옷을 찢어봤더니 옷 내부가 다 구현되있다는 숨겨진 정보가 퍼지면서
(대부분의 피규어는 옷을 몸과 통짜로 찍어내서 탈착조차 불가능)
개봉품이 4만엔 근처로 오르는 기현상이 발생. 그러나 금새 단종된거라 구할수도 없음
제작사가 이부분을 노려서 홍보하지 않았고 적게팔린탓에
아무도 모르다가 나중에야 프리미엄이 붙게된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