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회사가 나 모르게 40억에 나를 팔았어

무명의 더쿠 | 06-23 | 조회 수 63822
나 외국인이고 미성년자인데 회사가 나 몰래 우리 아빠 도장 파서 40억에 나를 다른 회사에 팔았음
회사에 얘기했더니 회사는 전혀 잘못된 게 없대
그래서 소송했는데 이유 없이 어둠의 세력에 현혹당해서 그런다고 계속 언플 때려서 나만 배신자됨




















주어 라이관린

아직도 소송에 대한 정확한 전후 상황을 잘 모르고 라이관린을 둘기로 아는 사람이 많아서 쓰는 글임
라이관린은 큐브에게 심각하게 피해입은 피해자였고 소송 내용도 자세히 보면 충격적일 정도로 심했음

1. 워너원 되고 거의 바로 중국 회사에 권리 양도함
(40억에 라이관린 권리를 일체 양도하고 계약상 양도받은 중국 회사가 큐브보다 우선시됨)

2. 양도받은 회사가 또 권리를 팔 수 있는 구조라 아주 복잡하게 계약이 얽히고 정산도 제대로 안 됨

3. 라이관린 아버지 도장 파서 계약서 작성

4. 미용실에서 잠깐 인사한 걸로 계약 동의했다고 주장

5. 라이관린을 조종하는 어둠의 세력이 있으며 계약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계속해서 언플 기사 나감

6. 사문서 위조, 권리 양도, 일방적인 언플 모두 외국인인 라이관린이 19살 미성년자일 때 이루어진 일임

7. 패소 후 항소를 포기하고 오해를 풀지 못해 안타깝고 앞날을 응원한다며 마치 모든 게 오해였다는 언플함

https://img.theqoo.net/YvYIY
https://img.theqoo.net/OwGND
https://img.theqoo.net/veKEC
http://naver.me/FT0ATTec

자세한 판결문 내용 출처 : 고승우 변호사 블로그

https://m.blog.naver.com/seungwoooo/222411956554

승소 후 라이관린 담당 변호사 인스타

https://img.theqoo.net/EpyCP

항소 포기한 뒤 나온 큐브의 공식 입장문 언플 기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입장을 통해 "라이관린과 충분히 대화하고 오해를 풀지 못한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며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항소는 하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라이관린의 발전적인 앞날을 응원하며 이번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8민사부는 17일 라이관린이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민사 소송 판결 선고기일을 열고 "라이관린과 큐브엔터테인먼트 사이의 전속계약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선고하며 라이관린의 손을 들어줬다.

라이관린은 2019년 7월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라이관린 전속계약 해지 관련 소송에 대해 공식 입장 알려드립니다.

이번 판결과 관련하여 당사자와 충분히 대화하고 오해를 풀지 못한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항소는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당사는 라이관린의 발전적인 앞날을 응원하며 이번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296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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