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utEMl
https://img.theqoo.net/KPjAY
https://img.theqoo.net/ixckn
이번 앨범 재킷 촬영을 위해 사진가로 변신한 현아와의 에피소드 들을 수 있었다. “연인인 걸 떠나 현아는 내가 정말 존경하는 사람이다. 비주얼 쪽으로 특출나다. 색깔과 아웃핏 같은 시각적인 부분에서 여러 도움을 받는다. 이번 앨범 재킷은 현아가 항상 들고 다니는 디지털 카메라로 찍었는데 결과물을 보자마자 너무 맘에 들었다. ‘아, 현아가 보는 나는 이런 느낌인 거구나’가 느껴졌다”고 전했다.(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뉴스엔 배효주 hyo@
https://entertain.v.daum.net/v/20220622091835238?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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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 재킷 촬영을 위해 사진가로 변신한 현아와의 에피소드 들을 수 있었다. “연인인 걸 떠나 현아는 내가 정말 존경하는 사람이다. 비주얼 쪽으로 특출나다. 색깔과 아웃핏 같은 시각적인 부분에서 여러 도움을 받는다. 이번 앨범 재킷은 현아가 항상 들고 다니는 디지털 카메라로 찍었는데 결과물을 보자마자 너무 맘에 들었다. ‘아, 현아가 보는 나는 이런 느낌인 거구나’가 느껴졌다”고 전했다.(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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