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켈란젤로가 1504년에 완성한 '다비드상'
얼굴 부분을 확대해보면

동공이 하트임!
16세기부터 하트눈 사용하신 금손존잘님.. 그 이름은 미켈란젤로...
그렇다면 왜 미켈란젤로는 다비드상의 동공을 하트로 만들었는가..!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고 함.. (미스테리로 남겨져 있대...)
미켈란젤로의 다른 조각상 눈은 정상적인 동그란 동공이라 더욱 미스터리...
이리저리 다시봐도..

동공이 진짜 완전 하트모양..
다비드상이 키가 크기 때문에 (높이가 5미터가 넘음) 실제 관람객들이 육안으로 다비드의 하트 눈을 보기엔 어렵지만
최대한 고개를 올려서.. 줌을 땡겨서 본다면 대략 이런 느낌일듯..
역시 금손님의 선구안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