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d_6PNA0iScE
석 달 전, 78살 아버지를 이 병원에 입원시킨 김모 씨는 최근 같은 병실 환자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뇌경색 후유증으로 거동이 불편하고 의사소통도 되지 않는 아버지가 간병인에게 폭력을 당해왔다는 겁니다.
이 환자는 간병인의 음성까지 녹음해 보내줬는데, 내용이 충격적이었습니다.
말끝마다 심한 욕설은 기본.
[간병인]
"X 같은 XX XX 개XX, 개소리하지 마, 모자란 XX, 밤낮으로 매일 질질대고…"
'왜 죽지 않느냐'며 모욕적인 말을 쏟아냅니다.
[간병인]
"안 죽네, 죽는 줄 알고… 내가 뭘 때렸냐, 개XX…"
용변을 뒤처리하면서도 폭언이 계속되고,
[간병인]
"여기 똥기저귀, 처먹어라. 가만히 있으라고 XX. 몇 번이야"
심지어 아버지를 때리는 소리까지 담겼습니다.
[간병인]
"에이 개XX야, 맞아도 싸지."
가족들은 즉시 병원으로 가서 제보자를 만난 뒤, 아버지를 퇴원시켰습니다.
후략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80512_35752.html
석 달 전, 78살 아버지를 이 병원에 입원시킨 김모 씨는 최근 같은 병실 환자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뇌경색 후유증으로 거동이 불편하고 의사소통도 되지 않는 아버지가 간병인에게 폭력을 당해왔다는 겁니다.
이 환자는 간병인의 음성까지 녹음해 보내줬는데, 내용이 충격적이었습니다.
말끝마다 심한 욕설은 기본.
[간병인]
"X 같은 XX XX 개XX, 개소리하지 마, 모자란 XX, 밤낮으로 매일 질질대고…"
'왜 죽지 않느냐'며 모욕적인 말을 쏟아냅니다.
[간병인]
"안 죽네, 죽는 줄 알고… 내가 뭘 때렸냐, 개XX…"
용변을 뒤처리하면서도 폭언이 계속되고,
[간병인]
"여기 똥기저귀, 처먹어라. 가만히 있으라고 XX. 몇 번이야"
심지어 아버지를 때리는 소리까지 담겼습니다.
[간병인]
"에이 개XX야, 맞아도 싸지."
가족들은 즉시 병원으로 가서 제보자를 만난 뒤, 아버지를 퇴원시켰습니다.
후략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80512_3575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