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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혜은이가 직접 준비한 파티를 즐기며 이경실은 축구 예능 프로그램 하차 이유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박원숙은 이경실에게 "왜 축구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이경실은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갔는데 예능 프로그램이 아니었다"며 "내가 세 보이고 승부욕도 강해 보이지만 사실 나는 승부욕이 강한 편이 아니다. 그런데 출연진들은 모두 승부욕에 불타오르더라. 나는 팀이 경기에서 졌을때 눈물도 안났다. 내 다친 팔이 더 심각했다. 요즘의 대결 콘셉트에 못 맞추겠더라. 또 축구가 특히 많이 다치는 운동이다. 후배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어서 이성미와 함께 방송 하차를 결정했다"며 하차 이유를 솔직하게 밝혀 자매들을 놀라게 했다.
'승부욕 때문에 질린 사람 없었느냐'는 질문에 이경실은 "우리 팀의 주장이 신봉선이었다. 에이스 박선영 팀과 한번 경기를 붙었는데, 그 팀을 감히 이길 수가 없더라. 그래서 서서히 쉬면서 경기를 뛰었다. 그런데 승부욕이 강한 봉선이가 계속 나를 보면서 '집중!'을 외쳤다. 봉선이가 눈으로 나한테 욕한다고 느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https://entertain.v.daum.net/v/20220621213212059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혜은이가 직접 준비한 파티를 즐기며 이경실은 축구 예능 프로그램 하차 이유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박원숙은 이경실에게 "왜 축구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이경실은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갔는데 예능 프로그램이 아니었다"며 "내가 세 보이고 승부욕도 강해 보이지만 사실 나는 승부욕이 강한 편이 아니다. 그런데 출연진들은 모두 승부욕에 불타오르더라. 나는 팀이 경기에서 졌을때 눈물도 안났다. 내 다친 팔이 더 심각했다. 요즘의 대결 콘셉트에 못 맞추겠더라. 또 축구가 특히 많이 다치는 운동이다. 후배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어서 이성미와 함께 방송 하차를 결정했다"며 하차 이유를 솔직하게 밝혀 자매들을 놀라게 했다.
'승부욕 때문에 질린 사람 없었느냐'는 질문에 이경실은 "우리 팀의 주장이 신봉선이었다. 에이스 박선영 팀과 한번 경기를 붙었는데, 그 팀을 감히 이길 수가 없더라. 그래서 서서히 쉬면서 경기를 뛰었다. 그런데 승부욕이 강한 봉선이가 계속 나를 보면서 '집중!'을 외쳤다. 봉선이가 눈으로 나한테 욕한다고 느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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