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가
세자(효종) 에게 :
" 조귀인을 죽이세요,
내 윤허없이 세자가 무사히 보위에 오를 수 있을것 같습니까 ! "


영조가 자신의 양어머니 인원왕후 에게 :
영조 " 세자에게 보위를 넘길테니 윤허하세요! "
인원왕후 : " 그래요, 그럽시다. 윤~허~ 하오. "

정조가 궁녀 덕임에게 :
" 어쩌자고 대비마마를 끌어 들였느냐 !
신하는, 아무리 권세가 높아도 내 손바닥 안이다
하지만 대비마마는 달라! 이 나라에서 유일하게 나와 맞설수 있는 분이다! "